목원대학교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진로·취업 지원 등을 위한 홍보대사를 운영한다.목원대 6기 취업서포터즈가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에 선발된 취업서포터즈 6기는 모두 36명이다.이들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서 운영하는 진로·취업 비교과 프로그램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청년고용정책 등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는다.학생들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하고, 실무 경험과 직무 역량을 쌓는 기회도 얻게 된다.취업서포터즈들은 다음달 13일 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