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선 직원을 선정하여 ‘청렴 우수직원’과 ‘OK-Ed
대구 동구청이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5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난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에 이은 성과로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시스템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동구는 ‘예방행정 시나리오 발굴’을 통해 행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부패 취약점을 사전에 분석하고,
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지원청에서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로 전입한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갖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새해 업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유진선 교육장은 “2026년은 신뢰받는 문경교육이 청렴하고 따뜻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한 중요한 해인 만큼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현장을 지원하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안동교육지원청은 2026. 1. 2. 대회의실에서 청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청렴실천 서약식’을 가지며 새해 첫 출발을 다짐하였다.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진행된 이날 청렴실천 서약식에는 전 직원이 청렴다짐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을 선서했다. 청렴실천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금품·향응 수수 금지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사익추구 금지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등의 실천 사항을 담고 있다.홍성중 교육장은“202
당진시는 대전지방조달청으로부터 조달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나라장터를 이용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년 대비 실적 성장률, 조달행정 업무 협조, 조달사업 발전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 당진시는 구매 실적뿐만 아니라 청렴하고 투명한 조달 행정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29일 정학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은 당진시를 방문해 우수기관 상패와 조달유공자 표창장을 직접 전수했다.
충남 당진시가 대전지방조달청으로부터 조달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나라장터를 이용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년 대비 실적 성장률, 조달행정 업무 협조, 조달사업 발전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 당진시는 구매 실적뿐만 아니라 청렴하고 투명한 조달 행정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29일 정학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은 당진시를 방문해 우수기관 상패와 조달유공자 표창장을 직접 전수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새해를 맞아 ‘청렴’과 ‘안전’이라는 공공기관의 본연의 가치를 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한 다짐에 나섰다, 22일 대구도시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정명섭 사장 주재로 주요 간부 직원, 5개 주요 공사 현장의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 및 현장대리인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안전 결의식’을 가졌다. ‘워킹 미팅’ 형태로 진행한 결의식에선 현장의 실태를 가감 없이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명섭 사장은 최근의 건설 현장 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타산지석의 자세로 단 1%의 위험
‘청렴’은 기원 전부터 인류가 지켜야 할 가치로 여겨져 왔다. 유학의 창시자 공자도 “군자는 청렴하고, 소인은 탐욕스럽다”라는 말로 청렴을 강조했다. 특히 “지도자가 청렴하면 사람들이 따르고 사회가 안정된다”고 했다. 조선시대 실학자 정약용 역시, 『목민심서』에서 청렴한 관리의 조건으로 부패하지 않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자세를 꼽았다. 기원전부터 청렴이 단순한 개인의 윤리적 문제 아닌, 공동체와 사회 전체의 신뢰를 지탱하는 가치로 여겨져 왔다.세상이 변해도 “청렴”이라는 가치는 변함없이 중시되고 있다.‘반부패’, ‘사회정의’,
경기북부보훈지청은 1월 2일 지청 조소앙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로서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부정부패 방지 및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 청렴 실천 서약, 그리고 반부패 관련 교육이 진행되었다.경기북부보훈지청의 전 직원은 서약서 낭독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되새기고,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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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갑질신호등 챗봇 서비스를 내년 1월 2일 정식 개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갑질신호등은 청렴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24시간 익명으로 사용할 수 있다.챗봇에는 갑질 개념 안내, 자가 진단, 상담 및 신고 절차, 교육 영상, 감사 지적 사례 등 기능을 탑재했으며 진단 결과에 따라 관련 상담·신고 페이지로 연계한다.시교육청은 서비스 구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행정·전산·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이 모인 전담팀을 통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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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KDI서 당위성 피력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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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화천산천어축제 두번째 주말인 17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화천천의 드넓은 얼음판 위를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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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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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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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핵심사업들을 구체화했다. 이 자리에서 공사는‘POST-APEC' 시대를 선도하고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경영 슬로건을 “NEXT, 새로운 성장과 가치 창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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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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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수행 지자체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이후 지자체가 사례판단을 내리기 전이라도 긴급 지원이 필요한 경우 즉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또한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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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건설」 대구 남구청에 성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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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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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촘촘하게...광명시, 2026년 달라지는 제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돌봄·주거·이동·문화·환경 등 2026년 달라지는 광명시 주요 제도를 소개했다. ■ 돌봄·건강·안전망을 잇다…기본사회로 지키는 시민의 일상먼저 돌봄·건강·안전망을 아우르는 기본사회 정책을 강화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 노쇠·질병·장애 등으로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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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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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관내 임업인의 산림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을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해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을 영주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