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가 지난 3~ 4일 중원대학교와 괴산군 일원에서 열린 ‘2026 충북 RISE 창업지원센터 연합 창업캠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원대 학생이 멤버로 참여한 대학연합팀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충북도, 괴산군, 충북 앵커센터가 주관하고 도내 대학이 참여한 충북 앵커사업단 등이 공동 주최했다. 도내 5개 대학 학생들이 10개 팀을 구성해 참가한 이 캠프에서는 괴산군 대표 산업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가 연구 주제였다. 아이디어 발굴부터사업계획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