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울주군민의 마음건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등 1개 이상의 선별검사에서 중간 이상의 우울, 불안이 의심돼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돼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등이다.지원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