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전
고령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수경재단은 5월 14일 다산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및 지역 어르신 120여 명을 대상으로‘노인권익보호 및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간과하기 쉬운 노인 인권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소중한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돕고자 마
5시간전
고령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고령지역자활센터는 5월 13일 쌍림면 산주리 마을회관, 15일 덕곡면 예마을 대강당에서 맞춤돌봄 어르신 총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기본 권익을 위한‘노인인권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무더위를 대비한‘여름철 건강관리’와 실생활에 유
충북 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030명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 증진을 위해 이달 29일까지 ‘콩나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식물을 키우면서 정서적 안정감과 생활 활력을 얻도록 하고자 마련됐다.담당 생활지원사가 대상자 자택을 직접 방문해 1대1 방식으로 운영하고 주 1회씩 모두 4회에 걸쳐 진행한다.회차별 구성은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1회차에는 씨앗 심기와 기본 원예 방법을 익히고 2·3회차에는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경험을 나눈다.안재숙 센터장은 “참여 어르
충북 충주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과 정서 지원을 위해 운영중인 ‘반려로봇 지원 사업’의 장비를 전면 고도화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반려로봇 지원 사업’은 홀몸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인공지능 로봇을 보급해 말벗 서비스, 생활 교육, 실시간 안부 확인 및 응급호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로봇 전문 기업 ㈜원더풀플랫폼과 협력해 추진중이다.시는 기존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기능 업데이트의 한계를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현재 운영중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Arche, 근원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5일전
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책자금 이용 가맹본부 고금리 부당대출 구조 차단....가맹점주 보호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행복정책 협약 체결, 돌봄·민생·공동체 중심 논산 설계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12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주민행복증진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선언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인환 후보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민 행복을 중심에 둔 지방정부 실현과 행복정책 제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오 후보는 협약식에서 “행정의 목적은 단순한 성장 수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다”며“논산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정책협약 체결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15일 논산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국방산업, 스마트농업, 관광·교육 분야 핵심 현안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식은 충남도와 논산시의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정책협약식은 이날 오후 1시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렸으며,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및 시민들이 참석했다.양 후보는 이번 협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현대그린푸드 국방산업 및 식품분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은 ㈜현대그린푸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방산업 발전과 식품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건양대학교의 국방·교육 인프라와 ㈜현대그린푸드의 실무 전문성을 연계해,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미래 국방 식품산업 분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양 기관은 식품 안전 및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국방산업발전 및 글로컬대학사업에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등록 “소통과 화합”강조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예비후보가 13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이날 오 후보는 후보등록 직후 “논산의 변화는 소통과 화합에서 시작된다”며“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갈등을 넘어 하나로 나아가는 논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지금 논산에는 방향을 바로 세우고 실행으로 증명하는 행정이 필요하다”며“말이 아닌 결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진짜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오 후보는 “이재명정부의 국정 방향과 보조를 맞추는 힘 있는 여당시장으로 황명선의원, 박수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계룡 시니어 미래지원센터’ 건립 공약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15일 100세 시대를 대비한 노인일자리 정책으로 ‘계룡 시니어 미래지원센터’ 건립 추진 구상을 밝혔다.정 후보는 “계룡시는 군 전문인력과 고숙련 은퇴자가 많은 도시 특성을 갖고 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활용할 기반 공간과 시스템은 부족한 상황”이라며“단순 복지를 넘어 어르신들의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시니어 일자리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번 구상은 계룡시의 고령화와 노인일자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에도 불구하고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