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전문 기업 현대퓨처넷이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보통주 118만8455주를 35억원 규모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취득 방법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매수이며, 취득 기간은 2026년 8월 4일부터 2026년 10월 30일까지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KB증권이다. 취득결정일은 2026년 8월 3일로, 이날 이사회에는 독립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불참은 없었다.취득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을 보면, 배당가능이익범위 내 직접취득 방식으로 보통주식 139만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