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양봉 제8기 졸업생들이 중국 양봉산업 현장을 찾아 선진 사양관리 기술과 생산·유통 체계를 살펴보고 국내 양봉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양봉 제8기 졸업생 10여 명은 최근 1박2일 일정으로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를 방문해 중국의 양봉산업 현황과 꿀벌 관리 기술 등을 견학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참여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체계를 새롭게 가동했다.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 강원교육의 방향을 설계할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세종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식 및 위원 연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 50명이 참석해 위원회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교육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
경남교육청은 27일 본청 강당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의 역할과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연수를 함께 진행했다.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 모집과 추천을 거쳐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민 40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위원회는 4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한다. 위원들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남 교육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제시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의 발굴과 심의를 통해 교육 수
시민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참여 행정의 장이 열린다. 강릉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시민 중심 예산 편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제도다. 행정 중심의 예산 편성에서 벗어나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담아내며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대표적인 시민참여 행정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에 출범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55명
대전 동구가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주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구는 연임위원 37명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신규위원 13명 등 50명의 주민참여위원을 위촉했다. 신규위원 모집에는 13명 선발에 26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구는 청년층 참여 확대와 동별 지역 안배를 고려해 위원을 선정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와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검토 등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과 예산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는 제8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진해 출신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12일 오전 10시30분 해군사관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군사관학교의 진해 존치를 강력히 촉구했다.황 전 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해군사관학교가 진해를 떠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정부와 국방부에 이전 계획을 재고해 줄 것을 호소했다.진해에서 태어난 황 전 총장은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해 41년간 군 복무를 이어갔으며, 해군사관학교장과 해군참모총장을 역임한 뒤 전역했다. 해군사관학교와 진해의 역사적 관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사로서 이번 기
양산시의회는 12일 열린 제212회 임시회에서 집행부가 제출한‘양산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이날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이 조례안에 대해 표결한 결과 찬성 3명, 반대 5명으로 부결했다.이 조례안은 양산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추진 중인 조직 개편 내용이 담겨 있다.시는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 개편을 준비 중이다.하지만 시의회 원 구성이 최근에서야 마무리돼 조직 개편이 늦어진 상황에서 시의회에서마저 안건이 부결돼 조직 개편 추진에 제동이
김해시의회는 제281회 임시회를 열고 ‘김해시 민생지원금 지원 조례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11일에 열린 이번 임시회는 민생지원금 지원 조례안 처리를 위해 개최된 원포인트 회기다.이날 제1차 본회의를 통해 통과된 조례안은 재난 발생, 사회·경제적 위기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김해시민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한 지원 근거와 지급 기준 등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다가오는 추석 명절 전 시민들에게 지원금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지급 대상은 김해시에 주민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