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이 지난 1일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 질의에서 서울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 학생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길러주고 있는지 재점검해야 한다며, 생존수영의 실기교육 확대 및 프로그램 개선을 권고했다.현재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생존수영 교육은 연간 12차시 이상 운영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이 가운데 학생들이 실제 물에 들어가 배우는 실기교육은 최소 6차시 이상만 실시하도록 권고하고 있어,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이 지난 1일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 질의에서 초등학교 폐교에 따라 병설유치원까지 함께 폐원될 수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 내 유아교육 수요가 충분한 경우 병설유치원을 단설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서울시교육청에 촉구했다.장 의원은 이날 향후 폐교가 예정된 강서구 등명초등학교를 사례로 들며, 초등학교 폐교 결정에 따라 해당 지역의 유일한 병설유치원까지 함께 사라질 수 있는 현행 구조에 대해 문제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이 지난 31일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 질의에서 서울 학교의 시설 개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이를 실제로 집행하고 관리할 현장 전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서울시교육청에 시설 인력 확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장 의원은 이날 서울시교육청의 조직진단 및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노후학교 개축과 각종 시설 개선 사업이 확대되고 있지만, 정작 학교 현장에서는 시설 공사를 담당할 전문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장상기 의원​이 지난 9일 제339회 제2차 예결위 질의에서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가 고장으로 장기간 운행이 중단된 상황을 지적하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조속한 정상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장 의원은 서울 지하철 승강 시설의 잦은 고장 및 장기 운행 중단 문제를 지적하고, 특히 지역구 내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 고장 사례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장 의원에 따르면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는 지난 5월 말 운행이 중단된 이후 현재까지 정상화되지 않고
서울특별시의회 김병진 의원, 장상기 의원, 박계홍 의원은 서남물재생센터와 환경공원을 찾아 주민편의시설 확충과 공간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서남물재생센터 일대에 조성된 공원과 주민편의시설의 이용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주민 의견을 직접 확인하고,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주민 요구를 반영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 의원은 관계자로부터 서남물재생센터 일대 주민편의시설의 운영현황과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특히 서울물재생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이 지난 31일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 질의에서 서울 학교의 시설 개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이 지난 27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살림살이를 종합적으로 심사·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이번 예결위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이어 2027년도 본예산안까지 심사하게 되는 만큼, 서울시와 교육청의 재정 운용 방향과 주요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된다.장 의원은 예결위 부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이 13일 수명중학교에 이어 20일 수명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BTL 방식으로 건립된 학교시설의 노후화 및 유지·보수 문제 ▲학교폭력과 생활지도 문제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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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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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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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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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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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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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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