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일 2026년 구·군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는 8년 연속 우수·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과 자원봉사자 관리·지원,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대구시 구·군 자원봉사센터 평가는 자원봉사 참여율, 센터 운영에 필요한 상근인원 충족률,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인프
경북도가 대형 산불과 집중호우 등 갈수록 복합·대형화하는 재난에 대비해 재난현장 자원봉사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도는 24일 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안동시 등 북부권 11개 시군 자원봉사 관계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북부권역 교육훈련’을 실
충북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더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와 센터 설립 25주년을 맞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변화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자원봉사 리더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 단체장과 임원진, 내빈 등 250명이 참석해 자원봉사 현장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단체장 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 10일 열린 국회 본회의 대정부 질의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총리질 직원의 기자회견 개입 의혹을 강하게 추궁했다. 한동훈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총리실 소속 직원이 자신의 기자회견 현장에서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질문했다며 ‘야당 의원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자신이 지시한 일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사실이라면 적절치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상황을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한 의원은 10열린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 앞서 기자들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던 중 한 참석자가 자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여당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본회의장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오산시는 화장품 전문 제조업체인 ㈜메카코스와 투자 기업 투자계획 및 신규고용 협력에 대해 협의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10일 시장 집무실에서 가정2산업단지 신규 입주기업인 메가코스 정환욱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신규 입주 관련 협력 방안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