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급식사업 현장의 위생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자격제도를 통해 현장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있다.CJ프레시웨이는 자체 운영 중인 ‘위생오디터’가 기업자격정부인정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현장에서 축적된 위생관리 경험을 객관적인 자격 체계로 정립한 점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위생오디터는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 부문에서 근무하는 점포관리자와 조리사, 영양사, 홀서비스 인력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직무 자격시험이다. 급식 현장에서 요구되는 위생관리 능력을 체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0일 충북 청주 본원에서 한국급식학회와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식품안심업소 지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해썹인증원의 식품안전관리 전문성과 급식학회의 급식 분야 전문지식 및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집단급식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를 위한 정보 및 정책 교류 ▲식품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식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서울지원은 지난 13일 국방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국군복지단 예하 군 자녀 학생기숙사 집단급식소 영양사와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군 자녀가 생활하는 기숙사의 급식 위생 수준을 높이고 단체급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3월 실시한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시범사업’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시범사업 평가 결과 및 맞춤형 지침 제공 ▲현장 위생관리 기준 ▲서류 준비·필수
옹진군은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식품접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위생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업소별 위생관리 실태를 진단해 개선·보완 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옹진군은 관내 식품접객업소 약 20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컨설팅반을 편성·운영 중이다.주요 컨설틸 내용으로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평
옹진군은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식품접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위생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업소별 위생관리 실태를 진단해 개선·보완 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옹진군은 관내 식품접객업소 약 20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컨설팅반을 편성·운영 중이다.주요 컨설틸 내용으로는 ▲식중독 예방진단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3일 오전 동래구 여고초를 직접 방문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급식 특별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특별 모니터링은 9월 개학기를 맞아 식중독 등 학교급식 관련 위생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의 위생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진행했다. 김 교육감은 조리와 배식 과정 전반의 위생관리 상태를 살피고, 현장의 학교급식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김 교육감은 직접 배식과 시식 모니터링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급식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부산교육청은
합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제수용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식품 수거검사도 병행해 유통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기준 준수 여부 ▲무등록 제조·판매 여부▲식품 등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작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관계자의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영주시는 식품안심업소 참여 업소를 연중 상시 모집하며, 위생 관리 수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는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고를 수 있도록 사전 위생관리에 나선다. 7일 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부터 18일까지 2주간 도내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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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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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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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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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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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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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시설 상호 공격 중단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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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의 에너지시설을 공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밝혔다. 양국이 상대의 정유시설과 전력망을 겨냥한 공습을 이어온 가운데 나온 발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 목표물을 타격하지 않는 데 동의했다”며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기로 동의했다”고 적었다. 다만 공격 중단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얼마 동안 유지되는지 등 구체적인 조건은 제시하지 않았다.에너지시설 공격은 양국의 전쟁 수행 능력뿐 아니라 민간의 연료·전력 공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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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먼 길 떠나는 아버지를 배: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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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배웅한다.'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말일지 모른다. 출근길 현관에서, 여행을 떠나는 길에서, 혹은 병원으로 향하는 길에서 우리는 누군가를 배웅한다.하지만 마지막 배웅은 다르다.인천시립극단 제98회 정기공연 〈배:웅〉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앞에 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배웅’이라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지난 8월 21일 열린 리딩 스테이지를 통해 낭독 형태로 먼저 만났던 작품 〈배:웅〉을 9월 12일 본공연에 다시 만났다. 리딩 스테이지와는 사뭇 다르다.공연장을 찾은 날, 무대 위 아버지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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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골든데이’…한국, 금메달 최대 11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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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골든 데이는 대회 폐회 직전인 10월2~3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가 14일 종목별 메달 목표 등을 취재해 정리한 결과 우리나라 전통의 메달박스인 양궁과 태권도 경기가 열리는 10월2일과 3일에 금메달 최대 11개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일본에서 32년 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인 이번에 대한민국은 41개 종목 선수와 경기 임원, 본부 임원을 포함해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0~45개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대회는 오는 19일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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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 넘겼다… 기업·가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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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가계의 차입 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다시 5%를 넘어섰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물가 불안이 커진 가운데 채권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자금조달 비용과 주식시장에 대한 부담도 높아졌다.14일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21분 기준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장보다 2.9bp 오른 5.012%를 기록했다. 장중 5%를 웃돈 것은 2023년 10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국채 매도세로 가격이 떨어지면서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금리가 상승했다.금리를 밀어 올린 배경에는 중동 정세 불안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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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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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는 14일 대구간송미술관에서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1천5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