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12일, 관내 6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 및 거제해양개발관광공사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생활폐기
CJ대한통운이 디지털 기반 미들마일 운송 브랜드 ‘더 운반’을 기업 화물운송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로 확대 개편했다.CJ대한통운은 기업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 운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기업 계약운송’ 카테고리를 새롭게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미들마일은 제조 공장에서 물류센터로, 또는 물류센터 간에 이뤄지는 기업 간 운송 구간을 의미하며 국내 시장 규모는 연간 약 30조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기업 물류 효율성과 직결되는 영역인 만큼 디지털 전환을 통한 운영 고도화가 주요 과제로 꼽혀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는 4일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또한 현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대행업체가 겪고 있는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해 제도적 보완 사항을 검토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관계 부서의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현황 설명에 이어, 대행업체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업체 측은 수거 여건과 인력 수급의 어려
울산 중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불법 폐기물 적환장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죄 판결 이후에도 동일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중구의회 안영호·정재환 의원은 12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A사와 동구 대행업체 B사 등의 불법행위를 규탄하며 지자체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촉구했다. 두 의원은 A사는 폐기물관리법 및 교육환경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해 7월 울산지방법원에서 벌금형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이후에도 같은 장소에서 폐기물 적환 작업을
김만식 기자 =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는 4일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공무원의 신분에도 마약을 운반하며 거액을 받아챙긴 30대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6일 수원지법 형사15단독 황운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마약...
근무 시간 중 부하 직원들을 개인 이삿짐 운반에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경북 의성군 간부 공무원에 대해 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의성군은 13일 군 소속 A국장이 지난달 27일 자신의 주거지 이사 과정에서 부서 직원 3명을 불러 냉장고와 장롱, 침대 등 가구를 옮기게 했다는 의혹
울산지역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담당하는 화신환경은 최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전에 민원 발생을 차단하는 데 기여한 직원들을 선정해 우수사원 포상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대상자는 이영재, 전성욱, 이학희, 엄현욱, 정진영 반장 등 5명이다.정승윤 화신환경 본부장은 “선제적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하연기자
환경기반 혁신기술 스타트업계가 정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획득했다.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환경 중심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알려졌다.회원사를 살펴보면 B2B 폐기물 서비스 브랜드 ‘업박스’ 를 운영 중인 리코를 비롯해 B2G/B2C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 를 운영 중인 같다, AI 기반 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 ‘망
시흥시의회가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시흥시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시흥시 한의약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조례안’, ‘시흥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의원 발의안을 비롯해 총 21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난 제328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조치 결과를 보고받는다. 시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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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의사와 공무원이 한팀으로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줌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의 독창적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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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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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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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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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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