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대구본부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총 신입사원 48명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코레일의 핵심 인재로 도약하는 첫걸음을 지원하기 위해 마
1일전
국립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는 지난 6일 학생과 학부모, 멘토교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영재키움 프로젝트 경기·인천권역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진로·진학 뮤지컬 「아이엠」 공연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공연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배우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진로 설계 과정에서의 고민과 도전, 성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나눴다.특히 학생 참여형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진로 탐색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
 충남도는 26일 충남신용보증재단 회의실에서 ‘충남 로컬창업 청년멘토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청년멘토 운영을 본격화했다.  ‘충남 청년 로컬창업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 청년 창업가들을 선발해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활성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선발된 청년멘토들은 △지역별 청년 로컬창업 관계망 운영 △창업 동향 파악 및 과제 발굴 △정기·심화 컨설팅 수행 △성과 공유 및 생태계 활성화 논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IT마니아 Pick&play] PCIe 4.0 NVMe SSD와 좋은 궁합... 썬더볼트 5는 얼마나 빠를까?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인천 시민사회·대학가 비판 이어져
5분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인천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지역사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인천시 원로 자문위원과 시민단체 등 약 100여명은 10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공급을 기다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많은 국민들이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허회숙 인천문화재단 이사는 “선거는 민주주의 근간인 만큼 행정적 오류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며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돼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감원, 환율 급등에 보험사 소집 "달러보험, 환테크처럼 팔지 말라"
금융감독원이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자 주요 보험사를 긴급 소집해 외환리스크 관리 강화에 나섰다. 특히 달러보험 환차익을 노리는 '환테크 상품'으로 오인 판매되지 않도록 소비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금융감독원은 10일 서영일 보험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주요 보험사 14개사의 최고재무책임자와 환율 상황 관련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삼성·한화·교보·신한·미래에셋·메트라이프·AIA생명과 삼성·DB·현대·KB·메리츠·흥국화재·코리안리 등 보험회사 14곳의 최고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은행, 몽골 TDB·KT와 MOU…외국인 금융·통신 서비스
우리은행이 몽골 무역개발은행, KT와 외국인 대상 금융·통신 서비스 제공을 추진한다. 10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날 광화문 KT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우리은행 이해광 개인그룹장과 몽골 TDB 오르콘 아넌 은행장, KT 김봉균 Enterprise 부문장 등 3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입국 전 단계부터 국내 정착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몽골 현지에서 TDB를 통해 우리은행 해외송금 서비스와 KT 통신망 가입을 약정하면 TDB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재수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 출범…슬로건 '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 부산을 다시'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부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가 10일 공식 출범했다.출범식에서 전재수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의 목적이 단순한 위기 극복을 넘어 부산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만드는데 있다"고 강조했다.전 당선인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 8기 부산 시정의 첫 단추를 채우기 위해 함께 해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인수위 명칭에서 화려한 수식어를 걷어내고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로 정했으며, 슬로건은 '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 부산을 다시'로 확정했다"고 말했다.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평화단체 "동북아 평화 위협하는 美 해양경비대 '미젯함' 즉시 철수하라"
미국 해양경비대 소속 국가안보함급 함정인 '미젯함'이 지난 9일 제주민군복합항에 입항한 가운데, 제주 평화단체들이 미젯함의 즉각적인 철수를 요구했다.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일상저항행동, 강정친구들는 10일 성명을 내고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미 해경함 미젯함의 즉각적인 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미국 본토 연안 경비를 주 임무로 하는 미 해안경비대 경비함이 제주에 들어온 것은 2019년 버솔프함 이후 두 번째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엄중한 사태다"라고 주장했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