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김주영 의원은 3월 9일 열린 제29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높아진 단종·복위운동·충절 역사 관심을 영주의 체류관광과 지역소비로 연결할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개봉 한 달여 만에 관객 1,000만 명을 넘긴 흥행 흐름을 영주가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김주영 의원은 “단종 유배지인 영월과 엄흥도 유적이 있는 문경 등으로 이미 관광 동선이 움직이고 있지만, 영주는 그 흐름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영주시의회는 지난 16일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 선임은 제29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영주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진행됐다. 대표위원인 심재연 의원과 김주영 의원을 비롯해 김철진 전 교수, 이상길 세무사, 유선호·배종태·권영금 전직 공무원 등 회계·재정·행정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돼 총 7명이 위촉됐다. 위원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9일 오전 10시부터 영주시의회에서 진행되는 제29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
영주시는 지난 25일 ‘2026년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드론 규제 완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실증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 영주시의회, 사업 수행기업 및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드론특
경북 영주시의회는 지난 9일부터 4일간 열린 제299회 임시회를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9건 등 총 10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이상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주시
영주시의회는 지난 9일부터 4일간 열린 제299회 임시회를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영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는 △‘시 고문변호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 △‘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동의안’을 비롯한 동의안 2건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김병기 의장은 “이번 임
영주시의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
영주시의회는 지난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발의돼 있다. 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
영주시의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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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에 적용되는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이 결정됐다.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운영위원회에서 공공소각장 정비에 따른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을 16만3,316톤으로 의결함에 따라 23일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시작된다고 22일 밝혔다.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시·도별 연간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은 인천이 3만5,566톤, 서울이 8만2,335톤, 경기가 4만5,415톤이다.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원칙적으로 직매립이 금지되고 모두 소각해 재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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