틔움출판이 슬랙을 활용한 업무 혁신 방안을 제시하는 '슬랙 일의 언어를 바꾸다: AI 에이전트의 홈, 슬랙이 만드는 새로운 업무의 흐름'을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슬랙 컨설턴트인 강지원 저자가 쓴 책은 슬랙을 단순한 소통 메신저가 아닌,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일의 운영체제’로 바라본다. 저자는 반세기 전에 만들어진 이메일 중심 일하는 방식이 정보, 사람, 맥락 사이 거리감을 유발해 AI 활용을 방해한다고 지적하며, 대화가 곧 실행으로 연결되는 슬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