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과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 5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시니어 동행상점’은 어르신의 여가와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민간 상업시설을 고령 친화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여 상점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이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이번에 선정된 동행상점은 5개소다. 중곡2동 ‘블루원 탁구클럽’은 단식·복식 1시간 이용료를 20% 할인하고, 구의3동 ‘윤헤어모드’는 파마는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은 21일 오후 복지관 3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을 개
중부뉴스통신 =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평소 개인위생과 외모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헤어 및 메이크업 서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광진구가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과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 5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시니어 동행상
서귀포소방서 효돈119센터와 효돈의용소방대는 23일 추석을 맞아 홀로사는 어르신 36가구를 위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가정 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점검 등 주택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오성제·오정복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위문방문이 홀로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인재원이 홀몸 어르신들의 끼니와 배움을 함께 챙기는 특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강원인재원은 4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런치 버킷 챌린지'를 펼쳤다.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온 이 활동은 홀몸 어르신에게 점심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는 나눔 봉사다. 올해는 인재육성기관의 전문성을 더해 '배움이 있는 도시락' 형태로 진행했다. 생활 속 금융·
울릉군은 9월 14일 울릉군청 3층 회의실에서 울릉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어르신 돌봄 밑반찬 배달 및 안부확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날 협약식에는 울릉군수와 주민복지과장, 통합돌봄팀장을 비롯해 울릉우체국장, 우편물류과장, 우편팀장, 영업과장, 노조지부장, 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 및 부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어르신에게 밑반찬 등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상태를 확인하는 서비
울릉군은 9월 14일 울릉군청 3층 회의실에서 울릉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어르신 돌봄 밑반찬 배달 및 안부확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날 협약식에는 울릉군수와 주민복지과장, 통합돌봄팀장을 비롯해 울릉우체국장, 우편물류과장, 우편팀장, 영업과장, 노조지부장, 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 및 부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어르신에게 밑반찬 등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상태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용인특례시는 31일 지역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니어빨래방 3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의회 의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빨래방을 운영하는 ‘용인시니어클럽’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이상일 시장은 개소식에서 ‘시니어빨래방 3호점’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응원했다.이 시장은 “2024년 문을 연 ‘시니어빨래방 1호점’,
인천시 영종구는 최근 영종구보건소에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기억충전 치매예방교실’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기억충전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예방 관리의 일환으로, 정상군 어르신에게 치매 예방 교육과 다양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9월 16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보건소 전문인력인 작업치료사와 외부 전문 강사가 참여해 ▲낙상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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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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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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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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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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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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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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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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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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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민선 9기 첫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울산신보 이사장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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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조례 제정에 따라 처음 시행되는 지역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가 전문성 경영 능력, 현안 대응 능력을 깊이 따지기보다 원활한 업무 추진을 당부하는 취지로 진행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다.울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5층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제2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고 한양현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을 실시했다.이날 인사청문회는 ‘울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에 따라 울산신보 소관 상임위인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을 비롯해 김남이 부위원장, 박용걸·노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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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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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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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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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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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유기동물 입양률 ‘주춤’, 전영희 시의원 대책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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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반려동물 등록 수는 매년 늘어나는 반면, 유기동물 입양률은 전국 평균을 밑도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울산시의회 전영희 의원은 “유기동물 문제가 위생과 소음, 개물림 사고 등 시민의 건강,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울산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등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대해 질의했다고 28일 밝혔다.전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울산의 반려동물 등록 수가 2026년 3월 기준 7만5888마리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지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연평균 2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