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026년부터 포뮬러 1 경기를 애플TV를 통해 생중계한다. 지난해 흥행한 영화 F1: 더 무비에 이어 F1 콘텐츠 확장에 나선 것이다.시즌은 3월 6~8일 호주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24개 라운드로 진행된다.26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애플TV 애플리케이션 내 F1 전용 채널에서 그랑프리 본경기뿐 아니라 연습 세션, 스프린트 레이스, 프리·포스트 레이스 방송까지 시청할 수 있다. 애플은 F1 TV 공식 피드와 스카이스포츠
애플TV가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독점 중계 프로그램인 프라이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의 2026 시즌 일정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1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프라이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은 오는 3월 27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후 25주 동안 매주 금요일 두 경기를 연속으로 중계하는 더블헤더 방식으로 시즌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시즌 중계는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60개 국가와 지역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애플 TV가 F1 중계권을 확보한 이후 첫 그랑프리에서 기존 ESPN의 시청 기록을 넘어섰다.12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에디 큐 애플 수석 부사장은 지난 주말 열린 호주 그랑프리의 시청자 수가 전년도 ESPN의 같은 레이스 시청자 수보다 많았다고 밝혔다.애플은 구체적인 시청자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전년도 기록을 넘어섰음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그랑프리 기간은 애플 스포츠 앱이 출시 이후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한 주간이기도 했다.애플은 지난해 가을 향후 5년간의 F1 중계권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가 새 시즌을 개막하며, 올해부터 모든 경기를 애플TV 구독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19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MLS는 이번 주말 시작하는 새 시즌부터 별도의 MLS 시즌 패스 구독 없이 애플TV 구독만으로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MLS 경기를 보기 위해서는 애플TV 구독과 별도의 시즌 패스 가입이 필요했으나, 이번 시즌부터는 애플TV 가입자라면 추가 비용 없이 모든 경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변경했다.이에 따라 MLS 중계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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