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PC 게임 '오버워치'의 국내 시즌4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넥슨은 PC 버전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기존 배틀넷 런처 외에 넥슨닷컴,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오버워치'를 플레이할 수 있다.계정 연동을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 전설 전리품 상자 5개, '넥슨마리' 프로필 카드, 플레이어 아이콘, 칭호 등 치장 아이템 3종을 지급한다. 지난 11일까지 사전 계정 연동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신화 프리즘 20개, 전설 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