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1일 취임했다. 12년간 진행돼온 진보교육의 틀이 바뀌는 순간이다.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비전으로 내건 새로운 세종교육이 교육공동체와 함께 힘찬 출발을 알린 것이다. 이날 취임식은 세종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으며, 교육가족과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제5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한 교육공동체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세종교육의 비전과 교육철학을 공유하고, 세종교육의 새로운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강 교육감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 전문직원 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정책 방향 탐색
충남 아산교육지원청이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동동동’ 봉사활동을 통해 교육취약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동동동’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희망 꾸러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동동동’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봉사활동으로, 지난 5년간 약 3천 명의 교육취약학생에게 희망 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해 왔다.봉사활동에는 아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
오는 18일 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3주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울산에서는 교육감이 교육 주체 간 갈등 해소를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15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조용식 교육감은 지난 1일 취임일부터 초중고를 직접 찾아 등굣길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조 교육감은 올해 말까지 ‘교육 4주체가 함께 만드는 신뢰회복’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울산 교육공동체’ 등을 알리며 교육공동체와 소통한다. 이와 관련해 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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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199가구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 임차보증금과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했다.이러한 지원으로 아동은 곰팡이와 누수에 시달리던 지하방, 침대 하나 겨우 놓인 옥탑, 1.7평 여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됐다. 보호자는 일상에서 의욕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2024년 6월, 서울시가 월드비전, 사회복지관 협회와 함께 시작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사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중위소득 120% 이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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