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통합을 앞두고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나섰다.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공헌활동을 함께하며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 기부 봉사단은 지난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양천도서관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업 특강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특강에는 대한항공 정비사와 아시아나항공 객실 승무원이 연사로 참여했다. 현직에서 근무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업계의 직무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진로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이후에도 아시아나항공 고객이 보유한 마일리지는 10년간 기존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아시아나 회원은 기존 등급을 바탕으로 통합 이후 대한항공의 새로운 회원 등급도 부여받는다.공정거래위원회는 15일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통합안을 소비자 의견 수렴과 공정위 협의를 거쳐 보완한 뒤 이달 1일 최종안을 제출했다. 공정위는 아시아나 고객의 기존 권리를 보호하면서 양사 회원 간 형평성도 고려한 방안이라고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이 15일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사측의 일방적인 아시아나항공 합병서열 정책 철회와 근로조건
중부뉴스통신 =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와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9월 14일 승인했다. 공정위는 2022년 5월 9일 대한항공 – 아시아
공정거래위원회가 15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에 대해 승인했다. 지난해 6월 12일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제출한지 15개월 만이다.통합항공사 대한항공이 출범하면 이후 적립되는 마일리지는 스카이패스로 일괄 적립된다.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대한항공·진에어·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 등 5개 항공운송사업자가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시정명령 대상 노선 중 ‘청주→제주’, ‘제주→청주’ 노선의 공급 좌석 유지 의무를 완화해 줄 것을 요청한 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사실관계, 요건 충족 여부,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건 조사를 위한 대한항공 본사 현장조사 과정에서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내외 지역 사회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였다. 아시아나항공과 합동으로 배식 봉사와 지역 사회 환경 정화에 진행하고, 사내봉사단은 태국 북부 소수민족 마을을 찾아 생활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대한항공은 지난 16일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개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명절 음식을 대접했다. 기내식 제조를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잇달아 진행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의 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세 회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명절 식사를 제공하고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특히 기내식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음식을 준비해 항공사 계열사들이 함께하는 행사라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6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복지 현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펼쳤다.진 구청장은 이날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추석 행사에 참석했다. 어르신과 전통놀이인 투호 던지기를 함께 하고, 점심 식사를 배식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날 행사는 어르신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놀이 체험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지역에 기반을 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전문 기업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3사 임직원들이 직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앞두고 주요 고비 중 하나였던 마일리지 통합을 매듭지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약 15개월간 협의를 이어온 끝에 통합 대한항공은 10년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별도로 관리해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대한항공은 15일 공정위로부터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작년 6월 12일 첫 통합안을 제출한 이후 수정·보완 작업을 거쳐 1년 3개월 만에 내린 결론이다. 공정위는 지난 14일 최종안을 승인했다.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이후 신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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