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은 오는 9월29일부터 11월27일까지 요양원 어르신 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숲 요양원’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의정부 음악정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3회 음악정원 피크닉’을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춘천시가 15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산림 바이오 산업화, 숲이 곧 첨단산업이다'를 주제로 포럼을 열고 지역 산림자원의 산업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모색했다. 포럼에는 산림...
포항의 대표적인 도심 휴식처인 철길 숲이 시민들의 활기찬 걸음표와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포항청년회의소는 지난 11일 포항 철길 숲 일원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가
대구 달서구가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지속가능한 달서’ 만들기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21일 대구달서구에 따르면, 지난 18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위원 84명, 관련 부서장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달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지역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호요버스 코리아가 오픈월드 RPG '원신' 출시 6주년을 기념해 첫 공동 사회공헌 활동 '원신 숲 프로젝트, 숲이 기억할 여행자의 발걸음'을 전개한다. 희망스튜디오는 서울 양화한강공원 일대에 조팝나무와 산수유, 매화나무 등 4010그루를 심어 탄소 저감 숲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미래 세대에 희망을 확산한다는 목표를 내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호요버스 코리아와 손잡고 마련한 활동이다. 두 곳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북 증평군이 국가유산청 주관 내년도 ‘세계기록유산 함께 누림’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해 국민이 일상에서 체험·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민 참여형 콘텐츠와 프로그램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군은 ‘증평 산림녹화 기록물–기록이 숲이 되다’란 주제로 선정돼 1억8000만원을 확보했다. 사업은 지역주민, 예술단체 등과 협력해 세계기록유산인 산림녹화 기록물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창작극을 제작하고 숲·나무 연계 기록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사업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춘천시가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미래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림바이오 산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춘천시는 15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산림 바이오 산업화, 숲이 곧 첨단산업이다’를 주제로 포럼을 열고 지역 산림자원의 산업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모색했다.이날 포럼에는 산림·바이오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임업인,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을 통해 춘천에서 생산 가능한 산림바이오 원료소재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산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특
사천시가 재난에 강하고 이동이 편리하며 시민과 숲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에 나선다.시는 31일 브리핑룸에서 제4차 릴레이 언론 브리핑을 열고 재난안전과, 도로과, 교통행정과, 녹지공원과 등 시민안전국의 민선9기 주요 정책과 역점사업을 발표했다.이날 브리핑에서는 재난 예방과 대응, 광역교통망 확충,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생활권 녹지 확충과 산림재난 대응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4개 분야 핵심사업과 추진계획이 제시됐다.재난안전 분야는 ‘재난에 강하고 시민이 안전한 사천건설’을 목표로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무게를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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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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