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소방서 소방관이 장시간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퇴근하던 중 수색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주변을 살펴 실종자를 발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김헌식 팀장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11분께 상주시 함창읍 승춘에너지 주유소
대구에서 휴가 중이던 소방관이 아파트 14층에서 떨어진 어린이를 발견, 신속 대응으로 업무공백을 메꿨다.대구소방안전본부가 박유섭 소방위가 고층에서 추락한 7세 어린이를 발견해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지켰다고 26일 밝혔다.대구소방에 따르면 추락 사고가 난 것은
재난 현장 위험을 소방관이 들어가 확인하는 기존 방식을 바꾸고, 첨단 로봇과 드론을 먼저 투입해 확인하는 '경기도형 미래 소방안전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소방 인공지능 기술과 구급 전담 지휘 조직 등을 통해 경기소방 재난 대응력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취지다.
장시간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퇴근하던 소방관이 수색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주변을 세심하게 살핀 덕분에 실종자를 발견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경상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김헌식 팀장은 지난 8월 22일 오전 10시 11분경 상주시 함창읍 승춘에너지 주유소 인근을 지나던 중 전날부터 수색 중이던 실종자와 인상착의가 유사한 사람을 발견했다.김 팀장은 전날 야간부터 이어진 실종자 수색과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중이었다. 장시간 수색으로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도 주변을 유심
퇴직 경찰관과 소방관 등의 전문성을 활용해 공항 주변 불법 드론을 감시하는 제주지역 노인일자리 사업이 전국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느영나영시니어클럽과 함께 추진 중인 ‘공항 안전 불법 드론 감시단’ 사업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노인 역량 활용 선도모델 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제주도는 이날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행사’에서 대상인 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 ‘시니어 에너지지킴이’ 사업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공항 안전 불법 드론 감시단은 퇴직 경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대구 달성군은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귀성과 여행 등 대규모 이동과 가족·친지 모임, 벌초 및 성묘 등 야외 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상황별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추석 연휴에는 명절 음식을 대량으로 조리·보관하거나 함께 섭취하면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6월부
달성문화재단의 대표 시그니처 축제인 ‘2026 달성 100대 피아노’가 오는 10월 3일 국내 최초 피아노 유입지인 사문진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달성 100대 피아노’는 올해 사문진 공간 전체를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대구 북구청은 9월 18일 국민의 힘 지역구 국회의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북구 전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우재준 국회의원, 김승수 국회의원, 시구의원,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