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 사랑의열매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4일 11시 세종특별자치시 5층
매각 추진으로 문을 닫았던 금강수목원이 다시 문을 연다. 충남도는 16일 옛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산림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세종시와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조상호 세종시장,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 유인호 세종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상 세종시에 위치하면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청광역연합장 취임 후 주재한 첫 회의에서 560만 충청인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가균형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17일 천안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 회의실에서 박 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가 열렸다.협의회에서는 충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6개 안건이 중점 논의됐다. 논의 안건은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관련 제도개선 추진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공동성
민선 9기 취임 초,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직무평가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제외하고 충청권 교육감들도 마찬가지로 중하위권에 랭크됐다.리얼미터가 10일 발표한 ‘8월 시도지사·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및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충청권 4명의 광역단체장은 모두 중위권에 랭크됐다.신용한 충북지사가 47.5%로 7위, 조상호 세종시장 8위, 박수현 충남지사 9위 등으로 10위권에 들었다.허태정 대정시장은 43.3% 12위로 10위권 밖으로 밀렸다.전국적으로는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고복저수지를 자연환경과 체험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세종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조상호 시장은 지난 24일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50여 명의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며 현장 소통을 펼쳤다. 이곳에서 조상호 시장은 연서면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고복저수지의 남다른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는 “고복저수지는 스마트국가산단과 함께 연서면의 성장을 주도할 핵심 거점”이라며 “고복저수지를 충청권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을 수 있는 관광메카로 만드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화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충청권 560만 시도민이 하나로 뭉쳤다.  박수현 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1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기후위기 대응과 무탄소 발전 체계로의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에 발맞춰 정부는 5개 발전사를 가칭 한국발전이라는 단일 법인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화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충청권 560만 시도민이 하나로 뭉쳤다.박수현 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을 채택했다.이들은 성명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기후위기 대응과 무탄소 발전 체계로의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에 발맞춰 정부는 5개 발전사를 가칭 한국발전이라는 단일 법인으로 통합할
여주시는 2026년 9월 15일 여주5일장날을 맞아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추석 명절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연합회, 한글시장·세종시장 상인회,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이충우 여주시장은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을 직접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추석 명절 성수품과 지역 농·특산물 등을 구매하며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물가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6일 연동면 명학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 SK트리켐㈜을 찾아 임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 현장을 살펴보며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K트리켐㈜은 2016년 7월 설립된 반도체용 전구체 제조 대기업으로, 세종시 명학일반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다. 특히 지역 보육원 교육비 지원과 복지관 환경개선사업, 경로당 보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시는 2017년과
조상호 세종시장이 지난 4일 집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를 끝으로 7월부터 이어진 임기 첫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7일 세종시에 따르면 25개 읍면동을 빠짐없이 살펴보며 생활 불편사항부터 지역 현안까지 주민들의 요구를 폭넓게 담아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읍면동별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중장기적인 도시 미래 비전을 밝힌 것이다.대표적으로 조치원읍을 충북 청주시 오송과의 연계를 통해 인구 20만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육성하고, 종합개발계획을 마련해 북부권 발전을 본격화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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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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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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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nsight]AI 에이전트發 CPU 공급난이 소프트웨어 조직에 던지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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