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원도심 조치원읍에서 개최되는 독립영화제 2026 조치원 필름 로맨스가 작품 공모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네마다방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치원 필름 로맨스는 세종시 전문예술단체 시네마다방이 주최·주관하는 영화제로 올해 네번째를 맞이하는 세종시 유일의 독립영화제다. 그동안 지역을 기반으로 한 영화 제작과 상영, 영화제 운영을 통해 독립예술영화의 지속 가능한 유통 구조를 만들어온 시네마다방은 이번공모를 통해 지역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는 2026년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에 세종사회서비스원이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3억 3천만원 규모의 선제발굴 예방돌봄 모델 ‘다봄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이 사업은 세종시 취약마을을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 및 장애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공공 돌봄서비스로 연계되기 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종시 면지역의 고령화와 서비스 접근성 부족 문제에 대응해, 마을 단위의 예방형 복합사회서비스 모델을 실증하는 데 중점을 둔다.주요 서비스는
# 범례_이름, 나이, 정당, 직업1. 더불어민주당=민 2. 국민의힘=국 3. 조국혁신당=조 4. 개혁신당=개 5. 진보당=진 6. 정의당=정 7. 기본소득당=기 8. 노동당=노 9. 자유와혁신=자 10.무소속=무 ◇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제1선거구△정연희△김충식 제4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부의장)△임재옥- 세종시 제2선거구△윤성규(민·48·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지난 1일 세종시 조치원읍 대단지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돼 1429세대의 모든 전기 공급이 멈춰서면서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이런 가운데, 4일 오후 4시 30분경 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4시 35분경 화재 신고를 받은 당국은 오후 5시 9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소방차 34대와 인력 59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중으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화재로 인해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은 외출을 자제해달라
축산환경관리원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ESG 실천 활동에 나섰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지난 8일 세종시 본원에서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하고, 세종시 고복자연공원에서 환경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관 창립기념일을 맞아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세종시 학교지원본부가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온라인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학교통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지난 달 1차 부분 개통 이후 신규 기능을 추가 개발해 이번에 전면 개통됐다. 이 시스템 개통으로 그동안 개별 부서나 센터별로 분산 운영되던 8개의 지원시스템을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이라는 단일 교육행정 플랫폼으로 통합해 이용자들이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통합 대상은 학교지원본부, 현장체험학습, Wee센터
세종시 내 공공부문 노동조합들이 권익 보호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결성한 ‘세종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가 출범됐다. 협의회는 정부부처 국가공무원노조와 세종시, 국가·지방 공기업 등이 참여한 공무원조직과 공공기관의 연대체다. 협의회는 20일 발대식을 열고, 초대 의장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조용구 위원장을, 부의장에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 황서현 위원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무원 조직과 공공기관 조직에서 각 1명씩 의장단을 구성해 다양한 공공부문 현장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겠다는 취지다. 협의회 관계자는 “
세종시 가족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금강수변공원 일대에서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 기념식과 제8회 행복을 더하는 우리 가족 함께 걷기 행사를 1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따뜻한 동행, 모든 가족이 행복한 세종’을 주제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고, 세종가족센터 주관으로 세종YWCA,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17개 기관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화목한 가정생활의 모범을 보여준 부부 7쌍과 가족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 3명 및 기관 1곳에 대한 표창을 수여
세종시 학교지원본부는 7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홍익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와 함께 라이즈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을개최했다. 라이즈 연계 사업은 대학의 전문성을 반영한 우수한 늘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확산하고자 교육청․시청․대학이 처음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교지원본부는 향후 대학별 프로그램 개발 자문과 학교 현장 수요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오는 8월부터 완성된 늘봄프로그램을
충남도가 산림자원연구소 부지를 민간에 매각하기 위한 4차 일반입찰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 도시계획 권한을 사실상 외면한 채, 향후 행정·법적 분쟁의 부담만 세종시에 전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매각 공고에 따르면 금강수목원 부지는 관리지역·농림지역·도시계획시설로 지정돼 있어 도시계획시설 해제 전에는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 개발 인허가는 전적으로 세종시 권한이며 자신들은 이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충남도가 매각 대금만 확보하고 개발 불가, 계약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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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숲서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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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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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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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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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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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충북 단양군이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현장 안전대책 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에서 김경희 부군수를 비롯해 단양소방서, 단양경찰서, 한국전력공사 단양지사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행사장 배치계획과 관람객 이동 동선,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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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과 예술이 만난 크로켓하우스, "인천 해양문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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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섬 묘도와 황금조기 파시의 옛 제물포 영광을 재현하기 이름한 크로캣하우스에서 16일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인천 앞바다의 석양을 배경으로 해외 작가들의 전시와 해안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런웨이', 그리고 미술품 옥션까지 진행되며 문화 공간으로 변신했다.단순한 전시를 넘어 구도심과 해양 공간, 예술과 사람이 함께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복합문화공간인 크로켓하우스가 자리한 곳은 과거 ‘묘도’가 있었던 지역으로, 한때 서해 앞바다 황금조기 어장으로 활기를 띠던 공간이다.개항과 함께 국내로 입국하는 외국인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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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에서 일상으로!”… 청양군 ‘사랑의 집’ 재활 열기 가득
충남 청양군이 추진 중인 중증 재가정신질환자 주간재활프로그램 ‘사랑의 집’이 내실 있는 운영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참여자들의 일상 회복을 이끄는 희망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3월 5일부터 시작돼 오는 7월 30일까지 주 2회 운영된다. 이 사업은 지역내 재가 정신질환자들이 병원이나 시설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한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요리· 정리수납· 체육활동 등 일상생활 훈련 ▲영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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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현장서 답 찾는 생활정치 실천…주민 불편 하나씩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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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본격적인 생활 밀착형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지난 14일 후보 등록을 마친 강 후보는 16일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와 매일올레시장 일대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주민들은 주차난, 골목 보행환경, 원도심 상권 침체, 아이 돌봄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강 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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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상반기 간담회 개최
충남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14일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2026년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장애인 건강관리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서천군보건소를 비롯해 서천군노인복지관, 서천군체육회, 서천군장애인체육회, 김상수재활의학과의원, 미래산부인과의원,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복지증진과 장애인복지팀 및 희망복지팀 등 지역 보건·복지·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