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 제작, 성매매 권유, 성착취 목적 대화, 아동복지법상 아동에 대한 음행강요·매개·성희롱 등 혐의로 최 전 의원을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최 전 의원의 휴대전화 디지털포렌식 분석 과정에서 추가 피해자 B양을 확인한 경찰은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 제작 및 소지 등의 여죄 혐의를 추가했다.앞서 최 전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약 1년간 세종 등 숙박업소와 자신의 승용차에서 여중생
메타 플랫폼에서 AI로 만든 아동 성착취물 광고 수십건이 승인돼 수천개 계정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 광고들은 현재 삭제됐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메신저에서 집행됐다.문제의 광고는 기술 투명성 프로젝트 연구진이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했다. 광고에는 어린이 이미지와 성적 암시 문구, 그 밖의 불쾌한 내용이 담겼다. TTP가 찾아낸 광고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8월 사이 게시됐고, 일부는 누디파이, 즉 옷 벗기기 앱으로 연결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15일 압수수색을 당한 최영중 청주시의원이 경찰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 지난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최 의원을 공천한 국민의힘으로선 후보자 검증에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아동 성매매, 성착취물 제작, 성매매 권유 등의 혐의를 받는 최영중 의원은 지난 2월 자신에 대한 고소장 접수와 경찰 조사를 받는 가운데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최 의원는 청주시
아동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청주시의원이 경찰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 공천을 받고 지방선거에 출마,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해당 시의원을 제명...
텔레그램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일시적으로 삭제됐다가 수시간 만에 복구됐다.4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최고경영자는 공개 채팅방에 아동 성착취물을 숨겨 넣은 협박범의 신고가 이번 조치의 배경이라고 주장했다.파벨 두로프는 애플이 텔레그램에 사전 연락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먼저 삭제했다고 밝혔다. 그는 엑스에 올린 글에서 "애플은 우리에게 연락하기 전에 텔레그램을 앱스토어에서 삭제했다"라며 "사용자 생성 콘텐츠를
속보=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둘러싼 수사 당국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초동 수사 단계에서 빚어진 각종 논란과 검·경 간의 영장 반려 공방 속에서 경찰이 미흡했던 부분을 전면 재정비해 구속영장 재신청을 검토중이다.23일 취재를 종합하면 청주청원경찰서는 최근 불거진 수사 절차상 논란과 미비점을 보완한 뒤 최 전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재신청을 검토하고 있다.청주청원경찰서 관계자는 “압수수색 당시
경찰이 충북 청주시의원의 아동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청주청원경찰서는 15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시15분까지 4시간45분가량 청주시의회 최영중 의원의 의원실과 차량, 주거지 등에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최 의원의 휴대전화와 차량 블랙박스, 컴퓨터 디지털 저장장치 등을 확보했다.경찰의 요청에 따라 전날 법무부는 최 의원에 대해 출국금지했다.최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말부터 지난해 5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등 중대한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법원이 어떠한 판단을 내릴지에 관심이 쏠린다.법조계에 따르면 구속영장은 도주 우려 또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거나 범죄의 중대성이 인정될 때 발부된다. 검·경은 최 전 의원이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는 법정형이 무겁고 사회적 해악이 커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다. 여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당초 신병 확보에 자신을 보였던 경찰이 초동 부실수사 논란 이후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차일피일 미뤄졌던 수사가 영장신청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28일 경찰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청주청원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최 전 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은 범죄의 중대성 및 증거인멸 등을 구속 필요 사유로 제시한 것으로
청주시의회 최영중 의원의 아동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것과 관련해 충북시민단체들이 일제히 규탄하고 나섰다.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15일 성명을 내고 “민선 9기 청주시의회가 출범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현직 국민의힘 소속 최영중 의원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의혹으로 강제수사를 받게 된 것은 시민이 지방의회에 부여한 신뢰를 정면으로 무너뜨린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최 의원은 의원직에서 즉각 사퇴하고 정치적·윤리적 책임을 다하라”며 “청주시의회는 최 의원을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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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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