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지열‧수열 등 재생열 설치에 필요한 공사비를 지원하는 '재생열 공사비 지원사업'의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기존에 적용하던 연면적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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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개금1동 한국자유총연맹 개금1동위원회는 지난 9월 2일 개금1동주민센터에 취약계층 어르신의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후원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1인 어르신 가구, 결연경로당 등 총 21세대에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는 데 사용된다. 설치업체와 연계해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고,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올바른 가스 사용법 등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정영인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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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는 1일, 제392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종중·문중 자연장지 조성 신고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시의회는 이날, ‘양주시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양주시 공공시설내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도 함께 의결했다. 건의안을 대표발의 한 이지연 의원은 “갈등이 잦은 종중·문중 자연장지 조성 신고 제도는 합리적으로 개편해야 한다”며 “신고제 하에서 협의가 결렬될 경우 조성을 막을 법적 수단이 없다는 점에서
서울시가 지열·수열 등 재생열 설치에 필요한 공사비를 지원하는 '재생열 공사비 지원사업'의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기존에 적용하던 △연면적 3만㎡ 이상 비주거 신축 건물 기준과 재생열 의무기준 이상 설치 조건을 모두 폐지하고, 연면적과 관계없이 모든 신축 건물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넓힌다.재생열은 지열·수열 등 자연에너지를 활용해 건축물의 냉난방과 급탕 등에 사용하는 에너지원이다. 서울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초기 투자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중소규모 신축건물의 재생열 도입을 촉진한다는 계획이
죽항동행정복지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에어컨 없이 선풍기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는 고령의 폭염 취약계층 2가구에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있다.이번 지원은 폭염에 취약한 고령 어르신들의 생활환경과 건강상태를 주기적으로 살핀 결과 냉방기기가 없이 무더위에 고스란히 노출된 가구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자 통합사례관리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특히 지원 대상 중 한 가구는 95세의 초고령 독거노인으로, 무더운 날씨에 7평 남짓한 공간에서 폭염으로 인한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에어컨 설치에 대
이브 웨더는 집 주변의 실제 날씨 데이터를 바탕으로 애플 홈 자동화를 정밀하게 구성할 수 있는 실외 센서다. 9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이브 웨더가 2026년 기준 애플 홈 환경에서 특히 유용한 액세서리라고 전했다.이 기기는 온도, 습도, 기압 등 3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IPX4 방수 등급과 알루미늄 외형을 적용해 실외 설치에 맞췄다. 현장 측정값은 애플 날씨 앱 수치와 몇 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이런 차이는 무더위나 한파 때 더 중요해진다. 배관이 어는 온도와 앱 표시 온도 사이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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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다음 달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천에서 여야민정 공동대책기구를 구성해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4일 성명을 내고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에 대응할 공동대책기구 구성이 시급하다”고 밝혔다.인천경실련은 “통합 특별시 설치에 나선 지역 정치권의 공공기관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며 “박찬대 인천시장은 전임 시장이 운영한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 조직을 종료했지만 후속 대응을 위한 조직을 구성하지 못했다”고 말했다.정부는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 윤곽을 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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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에 자격증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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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국제표준에 따라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수료식이 열렸다.한국기업인증원은 경인지역 인증심사원 교육을 마치고 28일 부천 소재 한국기업인증원에서 교육을 마친 전문가들에게 ISO/IEC 42001 관련 자격이 수여하는 AI인증 국제심사원 자격증 수여식을 열었다.국제심사원 과정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시스템, ISO 27701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42001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실제 인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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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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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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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울서 미래전략산업 투자유치전…지역기업 경쟁력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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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지역 기업들과 함께 수도권 투자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달 31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6 미래 전략 산업혁신 투자포럼’에 참가해 경주의 투자환경과 기업 경쟁력을 알렸다고 1일 밝혔다.경주시와 경북도, 포항시 등 6개 지자체가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기업과 투자기관, 산업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차전지와 자동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경북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기회를 공유했다.박주섭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날 자동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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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관광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시내 주요 관광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시는 통계 기반 정량 설문조사와 신용카드·통신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광 트렌드와 만족도를 파악*해 왔으나, 관광객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심층적인 의견과 반응을 살피는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2026년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실태조사: 국내외 관광객 3천600명 대상 진행 중이번 조사는 8월 22일에서 24일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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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원을 잇다… 청도군과 (사)경북시민재단이 함께 그리는 ‘지속 가능한 지역의 미래’
지역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사업이나 예산 투입을 넘어, 주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체’의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청도군에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의 사람과 자원,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내고 있는 광역 단위 민간 중간지원조직 ‘경북시민재단’이 있다. ■ 수혜자에서 해결사로, 지역을 바꾸는 ‘사람’을 키우다2021년 비영리 조직으로 출발해 이듬해 사단법인을 설립한 경북시민재단은 공익법인 지정 및 사회적기업 인증을 통해 탄탄한 조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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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불암동,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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