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4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삼계탕 밀키트 나눔’ 활동을
남해군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4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삼계탕 밀키트 나눔’ 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중복을 앞
대구 남구 대명4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원 20여 명은 지난 23일 대명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점심식사 대접’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였다.이날 행사에서는 짜장면 100인분과 수박, 떡, 음료 등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며 관내 100여 명의 어르신들께 든든한 식사와 더불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상자는 대명4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조를 통해 사전에 선정된 노인일자리 및 경로당 어르신이며,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대구 남구 대명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에서는 지난 24일 중복을 맞이하여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 160인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3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이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아침 7시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각종 약재를 넣은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대명3동 관내 4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여 의미를 더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유난히 더운 올여름에 대명3동 새마을 회원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
개천면 새마을협의회는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 회원 20여 명은 주민센터 공터에서 함께 담근 열무김치를
합천군 대양면 새마을협의회가 2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3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화장지 30팩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5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차로 전하는 소중한 한끼 식사’행사를 진행했다.
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20일 이책골 1937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했다.이날 회원 20여
합천군 가회면 새마을협의회는 20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했다.회원들은 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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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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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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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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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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