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빛과소금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8일 충주시 금가면 도촌리 휴경지에 김장용 무와 쪽파를 심었다.청년연대 회원들은 휴경지 300평에 비닐씌우기 작업과 무와 쪽파 10㎏을 심었다. 이날 심은 무와 쪽파는 수확 후 오픈 마켓 운영을 통해 얻는 수익금으로 보호 기간이 종료돼 자립하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 금왕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5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배추 모종 심기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50여명은 금왕읍 쌍봉리 일원의 휴경지 500여평에 배추 모종 2500여포기를 심었다. 회원들은 이날 심은 배추 모종을 정성껏 재배해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할 계획이다. 강찬호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배추가 풍성하게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길
중부뉴스통신 = 소흘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7일 소흘읍 고모리 일원에서 휴경지 경작을 위한 배추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박인준 새마을지도자협회장은 “해마다 휴경지
지역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나눔 활동이 펼쳐졌다. 포항시 장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27일 장기면 휴경지 일대에서
포항시 장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는 27일 장기면 휴경지 일대에서 ‘사랑의 고구마캐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 봄 장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휴경지를 이용한 고구마심기 행사 진행에 따라 파종한 고구마를 수확하기 위함이며, 이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장기면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이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고구마캐기를 통해 수확한 고구마는 400kg에 이르며, 고구마는 관내 파출소, 119지역대 등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동영 장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마을 유휴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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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문제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국을 또다시 공개 거론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미국이 한국 방어에 막대한 비용을 쓰고 있는데 정작 미국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 한국이 응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과 한국 등을 위해 수십억달러를 지출하고 있다면서, 이란 문제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에는 동맹국들이 거절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을 직접 지목하며 “이 일을 기억해둘 것”이라는 취지로 경고성 발언까지 내놨다.그는 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