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보건복지부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한림읍 비양도 노인을 대상으로 맞춤 패키지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NHN와플랫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인천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추진하는 취약지 대상 실행 사업으로, 돌봄 등 필수 사회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이 있는 농어촌·도서·벽지 등 취약지역 6개 시도를 수행 지역으로 선정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NHN와플랫은 취약지역
 충남 예산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해 사회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며, 군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계획을 제시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군은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지역 내 돌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사지원, 이동지원, 위생지원 등 3개 서비스를 하나의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형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한림읍 비양도 노인을 대상으로 맞춤 패키지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제주도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3500만 원, 도비 1500만 원 등 총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은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거주 노인 38명이며, 7종 패키지형 통합돌봄 서비스와 보건기관 연계·마을 협력 서비스를 제공한다.비양도는 한림항에서 배로 15분 거리의 청정 도서지역으로, 주민 132명 중 56명이 노인인 초고령 지역이다. 지리적 특성상 본 섬의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3일 오후 제주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소통 간담회는 사회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도정과의 정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주사회서비스원 직원, 소속 시설장들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는 기관 운영 현황 및 주요 사업 소개, 현안 건의사항 논의,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이 자리에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예정에 따른 인력 확대 필요성 △ 사회서비스 종사자 근로환경 개선 등이 주요 논의 안건으로
김만식 기자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오는 6일 세종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20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은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장흥군 유치면 봉덕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라남도 사회서비스...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는 도내 18개 시군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2026년 국내 선진지
인천시 남동구는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별‧가구별로 다양한 특성과 주민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발굴하고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제도다.모집 대상은 ▲성인심리상담 ▲시각장애인안마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오감쑥쑥 ▲장애인재활승마 등 총 12개 서비스에서 1,170명의 신규 이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이번 모집을 통해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6일 천안시돌봄사회서비스센터 관계자 및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돌봄·사회서비스 분야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와 현장 종사자들이 참석해 근무 환경과 안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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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임대 공급'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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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공백 없는 ‘원도심 인근 주거벨트’ 인기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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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완전 분리’ 공소청법 본회의 통과… 중수청법 연이어 상정
검찰 권한을 대폭 축소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제도화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검찰청은 폐지되고, 기소만을 담당하는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5명 중 찬성 164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나섰지만, 민주당이 24시간 경과 후 종결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료하면서 법안이 처리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하거나 퇴장했다.공소청법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직접 수사 기능을 배제하고 기소와 공소 유지에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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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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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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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81%
제주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8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81%, 부정 평가는 1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6%였다.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96%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9%로 더 높았지만, 긍정 평가 역시 40%로 나타났다.이념 성향별로는 모든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진보층 97%, 중도층 79%, 보수층 60%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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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 고유가 고물가…대한민국 성장판 닫히나
중동전쟁 여파로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의 성장판에 경고등이 켜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7%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중동 전쟁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 경제에 직격탄을 날린 결과다. 주요 20개국 중 영국을 제외하면 가장 가파른 하향세로,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OECD는 26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한국의 2026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7%로 0.4%포인트 낮춰 잡았다. 지난 전망 대비 낙폭은 G20 국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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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의 식재료 연구와 조리문화를 담은 조리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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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국힘 충북지사 예비후보 사퇴 표명
윤희근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26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국가관 하나로 용감하게 시작했던 이번 여정은 이쯤에서 멈춰야 할 것 같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이어 “공직의 타이틀을 버리고 새로운 길에 겸허히 담대하게 가보겠다고 수없이 다짐하며 여기까지 왔지만, 마지막 남은 명예까지 저버리며 적당히 타협하지는 않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번 여정은 멈추지만, 고군분투하는 우리 당의 후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길을 있다면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밀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