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로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사업을 진행하는 제로스택이 향후 1년간 계속 기업으로 존속할 수 있는와 중대한 불확실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르면 제로스택은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0-Q 보고서에서 3개월 전 평가를 뒤집고 이같이 밝혔다.제로스택은 6월 30일 기준 현금 260만달러, 마이너스 운전자본 60만달러, 누적 결손금 3억3910만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디지털 자산 공정가치 손실 8250만달러와 순손실 6130만달러를 냈다.핵심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