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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신 국회의원이 대정부질문을 통해 국립의학전문대학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을 남원으로 동반 이전해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보건복지부는 중앙의료원의 지방 이전에 난색을 표했다. 이로...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에 발맞춰 과감한 재정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경북대병원을 비롯한 전국 9개 지방 국립대 및 국립대치과병원의 소관 부처가 20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됐다. 복지부는 임상·연구·교육·공공정책 등 4대 핵심 기능을 육성하고 필수의료 전임교원 확충과
제주가 독립된 진료권역으로 분리되고도 상급종합병원이 한 곳도 지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보건복지부가 관련 기준 개선에 나섰다. 소요병상 수를 초과한 의료기관이라도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최소 1곳은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겠다는 것이다.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복지부가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을 개선하기 위한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문 의원에 따르면, 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및 평가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신청한 의료기관의 병상 수
규정·관행으로 인한 업무 처리의 어려움을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해결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적극행정위원회’ 활용 우수사례로 선정돼 첫 포상을 받는다.인사혁신처는 적극행정위원회를 활용해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한 우수사례 3건을 처음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복지부는 신속한 위기가구 지원이 가능토록 직권 신청 등 허용에 위원회를 활용했고 식약처는 국민 생활 밀접 물품 수급을 위해 위원회를 상시 가동해 전쟁 등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했다.기후부도 전쟁 등으로 인한 한시적 원료
정부가 아동학대 대응 강화를 위해 울산에도 전담공무원 8명을 늘리기로 했지만 만성적인 현장 인력난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8명을 모두 충원해도 정부 권고 기준에 2~3명 모자라는 데다 최근 아동학대 의심 신고 증가로 업무 부담이 커지면서 실제 증원으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 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 5개 구·군에서 현장 업무를 맡고 있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모두 29명이다. 중구와 남구가 각각 7명, 북구 6명, 동구 5명, 울주군 4명이다. 복지부는 연간 아동학대 의심 신고 50건당 전담공무원 1명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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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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