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장항읍이 과거 제련소 중심의 근대 산업도시라는 회색빛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태·문화 정원도시로의 대전환에 나선다. 장항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중장기 발전전략인 ‘보랏빛 정원도시 장항 만들기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2025년부터 진행한 읍민 토론회와 주민참여 공모사업, 민·관·전문가로 구성된 기본계획 수립 추진협의회 운영 등을 토대로 마련됐다. 주민 참여 의향 조사에서 80% 이상이 참여 의사를
청주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 꽃정원에 식재한 숙근버베나가 만개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보랏빛 꽃물결을 선보이고 있다.청주시에 따르면 숙근버베나는 6월부터 10월까지 연한 보라색 꽃이 공 모양으로 피어나는 다년생 관상식물이다.일년생 버베나와 달리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곤충을 유인하는 대표적인 식물로도 알려져 있다.롤러스케이트장 꽃정원은 약 2000㎡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재 7만여본의 숙근버베나와 분홍빛 가우라가 함께 만개해 다채로운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이에 따라
충북 단양군 가곡면 사평리 아평쉼터 일원에 조성된 버베나 꽃밭이 가을 재개화를 위해 새단장에 들어갔다. 가곡면은 버베나 꽃밭의 아름다운 경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시든 꽃대를 제거하는 적심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적심작업은 개화가 끝난 꽃대를 정리해 새로운 곁가지와 꽃대가 올라오도록 유도하는 작업으로 작업 후 약 한 달이 지나면 다시 꽃이 피어 보랏빛 장관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가곡면 새마을회는 지난 6일 사평리 629번지 일원에서 적심작업을 실시했으며 오는 15일부터 17일 사이에는 사평2리 마을회가 참여해
12일 제천비행장 주변에 만개한 버베나꽃이 보랏빛 물결을 이뤄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김만식 기자 = 경주시 사적관리사무소는 동부사적지 월성해자 일원에 약 1만1천㎡ 규모의 버들마편초 군락을 시범 조성해 주말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김만식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대표 여름축제인‘2026 영동포도축제’가 오는 27일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경주 월성해자 일원이 대규모 버들마편초 군락으로 물들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경주시는 동부사적지 내 월성해자 주변에 약 1만1000㎡ 규모의 버들마편
한여름 정원에서 만나는 향기로운 우리 자생식물이 선정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8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층꽃나무(Caryopteris incana (Thunb.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를 견뎌낸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가시연꽃’이 경남 합천군 정양늪 생태공원에 보랏빛 꽃망울을 터트렸다. 정양늪의 거친 환경 속에서 강인한 생명력으로 피어난 가시연꽃이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탐방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상준기자
경주 동부사적지에 여름 한복판, 보랏빛 물결이 일렁인다.경주시 사적관리사무소가 월성해자 일원 약 1만1000㎡에 버들마편초 군락을 시범 조성하면서다.천년 고도의 유적과 여러해살이 야생화가 어우러진 이 풍경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무더위에 관광객 발길이 뜸해지기 쉬운 여름철 사적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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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8월27일자)
■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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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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