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지난 13일 김만호 강릉부시장이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 배추 재배단지를 방문해 고랭지 배추 생육 상황을 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 수입 신고 단계에 있는 중국산 배추 8건을 지난 24~25일 이틀에 걸쳐 검사한 결과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최근 중국 일부 지역에서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국내 배추 주산지 해남군이 '해남군수...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교하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7일 파주시 맥금동 일대에서 ‘사랑의 배추 모종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단순한 영농 활동을 넘어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청년새마을연대는 8월 21일 백사면 도지리 일원에서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에 사용할 배추 1만 포기를 식재하는 '사랑의 김장 배추
중부뉴스통신 = 소흘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7일 소흘읍 고모리 일원에서 휴경지 경작을 위한 배추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박인준 새마을지도자협회장은 “해마다 휴경지
중부뉴스통신 = 여주시 가남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26일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배추 모종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이무권 가남읍 주민자
충북 음성군 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준비하는 새마을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음성읍과 대소읍, 소이면, 감곡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각 지역에서 김장용 배추 모종을 심으며 이웃사랑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다. 음성읍과 대소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7일 각각 소여리와 태생리 일원에서 배추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배추는 오는 11월 수확해 김장김치로 담근 뒤 각 마을 경로당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소이면과
김만식 기자 = 음성군 음성읍과 대소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지난 27일 각각 ‘사랑의 김장용 배추 심기’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이웃
이천농협은 지난 21일 백사면 도지리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이천시 청년 새마을연대 김장배추 심기행사’에 배추 모종 1만 2,000개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천시 청년 새마을연대는 2024년 결성된 이래 매년 김장배추 심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천농협 또한 매년 배추 모종을 지원하며 뜻깊은 행사에 힘을 보탰다.이 날 심은 배추 중 1만 포기는 향후 수확을 거쳐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이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엘리엘동산 ▲베데스다 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오데이터 규제 발목…게놈특구 연장
1시간전
바이오데이터의 제3자 제공을 막는 규제가 해소되지 않음에 따라 울산시가 ‘울산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의 지정 기간을 2년 더 연장한다. 보건복지부가 관련 법령 개정에 나선 가운데 제도 정비가 마무리될 때까지 규제 특례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10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울산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기간을 당초 2020년 8월1일부터 2026년 11월30일까지에서 2028년 11월30일까지로 연장하는 특구계획 변경안을 공고했다. 특구 내 ‘바이오데이터팜 구축·운영 실증’ 임시허가 기간도 2024년 12월1일부터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케이엠엑스, 2000만원 상당 이웃돕기 삼계탕 지원
1시간전
케이엠엑스는 10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삼계탕 4000팩을 전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HD, 인천 제물로 홈 3연승 도전
1시간전
프로축구 울산HD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올 시즌 첫 홈 3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오는 12일 오후 4시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를 치른다. 28경기에서 13승 5무 10패, 승점 44점으로 2위에 올라 있는 울산은 지난 8일 선두 FC서울을 1대0으로 꺾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인천은 승점 37점으로 7위다. 이번 시즌 두 팀은 1승 1패로 팽팽했다. 울산이 지난 4월 원정에서 2대1로 이겼지만 7월 홈에서는 1대2로 패했다. 두 경기 모두 추가시간에 골이 나오며 승패가 갈렸던 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남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1시간전
울산 남구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다양한 업적을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 격려하고 더 나은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제정됐다. 남구는 청년 참여기구 운영, 맞춤형 청년 지원 사업 추진, 청년 주도 행사 개최 등 전 분야에 걸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울산·경남 권역 종합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남구는 지난 2023년 ‘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극한기후 뉴노멀, 울산을 다시 설계한다]자체수원 확보해 독립적 가뭄대응력 키워야
1시간전
올여름 극한가뭄은 농업 현장을 넘어 울산의 생활·공업용수 공급에도 영향을 미쳤다. 가뭄이 대규모 단수나 공업용수 공급 중단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낙동강 원수를 평소보다 더 끌어오고 공업용수원인 대암댐 물을 생활용수로 돌리는 등 물부족 도시 울산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생활용수 부족분 낙동강·대암댐으로 울산시민이 하루 사용하는 생활용수는 약 36만t이다.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에서 각각 18만t가량씩을 생산해 공급한다. 회야정수장은 평소 하루 약 18만t의 원수 중 낙동강에서 9만3000t, 회야댐에서 8만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