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4시 10분 밀양시 삼량진읍 검세리 산 31번지에 산불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8시 산이 붉게 불타고 있다./김구연 기자
중부뉴스통신 = 의령군은 한우산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밤하늘 자원을 활용한 복합 산림휴양 공간 ‘한우산 별천지’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의령군이 한우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밤하늘 자원을 활용한 복합 산림휴양 공간의 ‘한우산 별천지’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1일 준공식을 가졌다.의령 자굴산과 인
김만식 기자 = 아이들이 밤하늘을 보며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논산에 문을 연다. 논산시가 3월 3일부터
의령 한우산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밤하늘 자원을 활용한 복합 산림휴양 공간 ‘한우산 별천지’가 준공됐다.의령군은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를 거쳐 6월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한우산은 해발 800m가 넘는 고지대임에도 정상 인근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해 접근성과 조망을 동시에 갖춘 산이
의령군은 한우산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밤하늘 자원을 활용한 복합 산림휴양 공간 ‘한우산 별천지’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우산은 해발 800m가 넘는 고지대임에도 정상 인근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해 접근성과 조망을 동시에 갖춘 산이다. 사방으로 트인 지형과 빛 공해가 거의 없는 자연환경 덕분에 은하수 관측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이 같은 강점으로 한우산은 전국 사진작가와 천문 동호인들 사이에서 ‘숨은 별 관측 명소’로 알려져 왔다. 별을 찾아 배낭을 메고 오르던 청년들
다섯 가지 주제로 현재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한다.영양군은 청정한 자연환경, 울창한 숲,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산촌 고유의 삶과 먹거리 문화 등 타지역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천혜의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관광 구조는 여전히 당일 방문과 단기 체류 중심에 머물러 있으며, 자연자원을 기반으로 한 치유·웰니스 관광 콘텐츠는 아직 본격적으로 산업화되지 못했다. 이는 관광 수요를 지역경제로 연결하는 구조가 미흡할 뿐만 아니라 이를 구조화하려는 적극적 노력도 없으며 소극적 행정편의주의에 젖어 소멸위기를 극복하기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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