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송파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주민이 직접 고르는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사업을 직접
중부뉴스통신 = 5월 정부가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안에 대해 수도권 현실을 보다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일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울릉군의회가 소규모 골목상권을 제도권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군정 주요 정책에 주민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울릉군의회는 지난 14일 제29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홍성근 의원이 발의한 ‘울릉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구 서구는 오는 9월 문을 여는 서구청소년드림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미리 체험할 ‘오픈체험단’을 모집한다. □ 오픈체험단은 센터 정식 개관에 앞서 청소년들이 시설을 직접 이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단 운영을 통해 수렴한 의견은 향후 센터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7년 제주특별자치도 예산안에 반영할 제주시 주민참여예산 지역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전체적으로 295건에 121억원 규모다.제주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조정협의회는 10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도 읍면동 지역참여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제주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제출할 본청 시정참여사업과 청년사업도 함께 선정했다.읍면동 지역참여사업은 심사 대상 130건을 대상으로 위원 심사평가 점수와 온라인 시민투표를 반영해
안양시의회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의원 국외여비 6,380만원과 의원 국제화 지원 공무원 여비 2,800만원을 비롯한 공무국외출장 관련 예산 총 1억 1,98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안양시의회는 경기 침체 장기화와 어려운 재정 여건 속 민생과 지역경제를 우선하기 위해 관련 예산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를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음경택 의장은 “지방재정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의회도 예산 절감 노력에 적극 동참할 필요가 있다”며 “해외에서 정
포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이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간 교육격차에 대응할 '포천 교육혁신 모델'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포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주민·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운영기획서에 반영할 계획이다.설문은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포천시 누리집에 게재된 큐알 코드와 참여 링크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포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주민·학부모에게는 유아-초등 이음교육, 소규모학교 간 공동수업, 인공
안양시의회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의원 국외여비 6,380만원과 의원 국제화 지원 공무원 여비 2,800만원을 비롯한 공무국외출장 관련 예산 총 1억 1,98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안양시의회는 경기 침체 장기화와 어려운 재정 여건 속 민생과 지역경제를 우선하기 위해 관련 예산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를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음경택 의장은 “지방재정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의회도 예산 절감 노력에 적극 동참할 필요가 있다”며 “해외에서 정책적 해법을
포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이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간 교육격차에 대응할 '포천 교육혁신 모델'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포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은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주민·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운영기획서에 반영할 계획이다.설문은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포천시 누리집에 게재된 큐알 코드와 참여 링크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포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주민·학부모에게는 유아-초등 이음교육, 소규모학교 간
마포구는 주민과 보다 빠르고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신규 소통 창구인 ‘바로바로 소통폰’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당선인 시절부터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해왔으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정책 제안 등을 문자메시지로 손쉽게 접수해 구정에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바로바로 소통폰’을 마련했다.취임 이후에도 크고 작은 구민의 의견을 놓치지 않기 위해 휴대전화를 직접 들고 다니며 민원 내용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문자가 접수되면 1차 안내 답장이 발송된다. 여기에 구는 단순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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