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올해 다 함께 성장하는 미래가 있는 건강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군은 8억600만원을 투입해 4개의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3회 연속 평생학습도시 재지정과 수강생 증가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내실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한다. 4대 추진 전략은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인공지능 시대 대비 교육 및 디지털 범죄 예방 활동가 양성, △양성된 활동가의 지역사회 찾아가는 예방 교육,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이와 함께 △평생학
2025년 12월 말 기준 원주시 인구는 363,194명으로 전년 대비 1,030명이 증가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원주시는 미래 성장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사람이 모이고 미래가 보이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원주시는 최근 수년간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도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인구 유입을 기록하며 사람이 떠나지 않고 오히려 찾아오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와 같은 성과는 ▲ 4개 산업단지 확충 및 반도체 산업 기반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강화군 교동도는 고려시대부터 왕족들의 유배지였다. 특히 조선시대 연산군의 유배지로 유명하다. 화개산은 교동도에서 가장 높다. 산정 형태가 솥뚜껑을 덮어놓은 듯하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강화군은 교동대교 개통 이후 지역 주민들의 관광자원 개발 요구가 높아지자, 화개산 일대
중국 샤오미가 2.5조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2%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사업을 운영하는 샤오미는 치열한 경쟁, 부품 비용 증가, 최근 제품 안전 문제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3일 경제매체 CNBC는 샤오미가 본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가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족과 스마트폰 사업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최근 몇 년간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으며, 이번 조치 역시 시장 변동성을
오픈AI가 챗GPT를 광고 플랫폼으로 키워 2030년까지 250억달러 시장을 구축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고 23일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 현재 챗GPT 광고는 미국 사용자 대상으로 일부 브랜드에 한정된 상태다. 예를 들어, 댈러스 숙소를 찾는 사용자에게 에어비앤비 광고가 노출되거나, 유모차를 검색하는 임산부에게 관련 제품 광고가 표시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런 초기 모델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광고 전문가들은 오픈AI가 메타·구글·아마존처럼 데이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강릉시가 2월의 관광 테마를 ‘눈꽃 트레킹과 고원설경’으로 정하고,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대관령 옛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강릉은 동해 바다와 산악 지형을 동시에 품은 도시로, 겨울철에는 해안과 내륙 풍경이 뚜렷한 대비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월은 고지대 설경이 가장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시기로, 강릉 겨울 관광의 진면목을 가장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시기다.시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겨울 자연환경의 매력을 가장 잘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대관령 옛길을 2월 추천 여행지로 지정했다.대관령 옛길은 과거
KTX울산역과 울주군 언양·삼남 지역을 잇는 통과도로가 개설됐다.30일 도로개설 현장에서 열린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주변 기반시설 정비사업’ 개통식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안효대 경제부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 등 내빈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
포항선린복지재단 제18대 이사장에 정기석 전 포항시 남구청장이 취임했다.재단은 30일 포항 라메르웨딩홀 5층에서 이사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지역 교계와 복지계 인사, 재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