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신설학교 8교의 명칭을 공모한다.명칭을 공모하는 신설교는 ▲연수구
포항시가 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죽도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명칭을 하나로 통일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복잡했던 주차장 명칭을 정비해 길 찾기 혼란을 줄이고, 죽도시장 브랜드 인지도를 함께 높이겠다는 취지다.그동안 죽도시장 주변 5개 공영주차장은 ‘죽도어시장’, ‘칠성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3일 그룹주에 투자하는 ETF 3종의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기존 ‘TIGER 현대차그룹+펀더멘털 ETF’는 ‘TIGER 현대차그룹플러스 ETF’로, ‘TIGER 삼성그룹펀더멘털 ETF’는 ‘TIGER 삼성그룹 ETF ’로, ‘TIGER LG그룹+펀더멘털 ETF’는 ‘TIGER LG그룹플러스 ETF’로 명칭을 변경한다.이번 변경은 해당 상품이 각 그룹의 핵심 계열사에 집중 투자한다는 의미를 투자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TIGER 현대차그룹플러스 ETF는
정부가 1963년부터 사용해온 `근로자의 날' 명칭을 올해부터 `노동절'로 바꾸기로 했다.이를 기념해 정부 포상자와 일반 국민 등 5000명을 모아 5월1일을 의미하는 5.1㎞ 걷기대회와 축하 공연 등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고용노동부는 최근 `2026년 노동절 기념행사' 용역을 발주했다.노동부는 62년만에 명칭을 복원한 후 올해 처음 맞는 노동절인 만큼 국민이 노동의 가치를 새기고 즐길 수 있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노동절은 1923년부터 기념했지만,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하고, 청사는 현재의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두 시·도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검토 4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법률안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 특례 사항과 입법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시·도 실국장,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을 포함한 지역 국회의원 18명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행정통합 특별시 명칭을
3주전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이 이름 없이 개통한 제3연륙교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확정했다.국토지리정보원은 2026년 제1차 국가지명위원회 심의에서 제3연륙교의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국가지명위 심의 안건은 재적 위원 20명 가운데 10명 이상이 출석하고 출석 위원 과반이 동의해야 한다.이번 심의에는 공석인 위원장을 제외한 19명이 참석했으며 과반 이상이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중구는 재심의를 청구한 이유와 인천국제공항대교로 확정해야 하는 당위성 등을 밝혔고, 인천시는 시 지명위원회를 통해 결정한 청라하늘대교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관 명칭을 ‘노동감독관’으로 변경하고, 감독 물량 확대와 인사·교육 체계 개편을 묶은 근로감독 행정 혁신 방안을 1월 14일 발표했다. 근로기준법 제정 이후 73년간 사용해 온 명칭을 바꾸는 동시에, 감독 체계 전반을 재정비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혁신 방안에는 사업장 감독 물량을 단계적으로 늘려 2027년까지 연간 14만 곳으로 확대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임금체불이나 중대재해 위험이 높은 사업장 등 감독 필요성이 큰 곳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통합 데이터를 활용해 감독 대상을 선정하고
충북 청주의 한 수영장에서 강습을 받던 4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 신고 접수 이후 구급 출동 과정에서 소방 상황실의 지령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1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1분쯤 “A대학교 B센터 수영장에서 심정지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문제가 된 B센터 수영장은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A대학교 명칭을 사용해 위탁 운영됐으나, 현재는 대학과 무관한 민간 시설로 대학 명칭이 빠진 상태다. 신고자는 과거 명칭을 기준으로 119에 신고를 접수한
정부가 축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유통 구조를 대대적으로 수술한다. 비계 삼겹살 논란을 없애기 위해 부위별 명칭을 세분화하고, 한우 사육 기간을 단축해 생산비를 절감하는 것이 핵심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산지 가격 하락분이 소비자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고질적인 유통 비효율을 걷어내 소비자는 싸게 사고 농가 수익은 높이겠다는 취지다. 우선 돼지고기는 지방 함량에 따라 명칭을 나눈다. 1+등급 삼겹살의 지방 비율 기준을 기존 22~42%에서 25~40%로
□ 경기교육청,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명칭 변경 이후 첫 총회 주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기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명칭을 변경한 뒤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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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소하동 판자촌 화재 예방 집중점검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소하동 판자촌 일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 쪽방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며, 노후 주거지와 판자촌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기·가스 설비 노후화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판자촌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됐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주거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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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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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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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달콤한 명품 영천포도, 설 명절맞이 특판행사 개최!
영천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서 ‘설 명절맞이 영천포도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영천포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샤인머스캣 1.5kg 상자 3만 박스를 양재, 창동, 수원, 성남 등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 공급한다.특별 행사가 진행된 2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이상용 농협 영천시지부장,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 이상혁 고경농협조합장, 장호진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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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26 노정협의회 개최...노동현안·고용여건 등 논의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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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피아Ai 정치뉴스] 권한의 재설계: 전속고발권·집값 메시지·법정 질서·교육감 단일화·디지털 외교
2월 3일 정치권은 ‘권한’과 ‘통제’가 어디까지 정당화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권한이 국민의 삶에 어떤 비용으로 돌아오는지 묻는 하루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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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2일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성남 의원을 임명했다.이날 경기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김성남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서광범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는 포천을 기점으로 경기 서북부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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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피아Ai 문화뉴스] ‘확장’의 숫자와 ‘지속’의 제도…흥행·안전망·기억이 교차한 하루
2월 3일 문화계는 ‘확장’과 ‘안전망’이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 하루였다. 관람객이 몰리자 국립중앙박물관은 개관 시간을 30분 앞당기고 분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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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단체장 레이스 본격화
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120일 앞둔 3일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청권 출마예정자들도 속속 출사표를 던졌다.충북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국민의힘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스타트를 끊었다.신 부위원장은 예비후보 등록 직후 “인공지능과 로보틱스로 급변하는 중대한 변곡점이자 대전환기에 시대교체의 주역으로서 완전히 새로운 충북을 만드는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윤 전 청장은 “젊고 참신한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의 중심, 젊고 활기찬 충북을 만들고 싶다”며 “도민들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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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포동,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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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포동주민센터와 경포동 통장협의회는 경포동주민센터에서 허병관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를 전개하고 강원FC의 힘찬 도약과 선전을 응원했다.경포동 통장협의회 장효열 회장은 “강원FC 전 경기가 구도의 도시 강릉에서 개최되는 것을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경포동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