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SNS 활용 마케팅 교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교육은 오는 25일과 26일 제주시청 제3별관 전산교육장에서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원활한 실습을 위해 15명씩 2개 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하루 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2026년 마케팅 트렌드와 생성형 AI 기초 활용법, AI 기반 SNS 홍보 이미지 제작, 네이버 클립·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숏츠 등 플랫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개발자, 고객 및 잠재 고객의 온보딩을 위해 사용하는 실습형플랫폼 Instruqt가 연례 보고서 ‘개발자 도입 현황·The State of Developer Adoption’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 기능 출시 속도와 고객이 실제로 이를 도입하는 속도 간 격차가 확대되는 가운데, 마케팅·영업·개발자 교육 팀이 이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분석한 최초의 독립 벤치마크 보고서다.이번 조사는 2026년 SlashData가 북미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마케팅, 영업 및 개발자 교
롯데그룹은 2일부터 롯데마트·슈퍼, 롯데건설, 롯데월드, 대홍기획, 롯데하이마트 등 12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롯데는 1일 12개 계열사에서 MD, 경영지원, 마케팅 등 20여 개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롯데마트·슈퍼와 롯데하이마트, 한국후지필름은 실무 역량 중심 전형인 ‘아이엠 전형’을 통해 MD, 마케팅 직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해당 전형은 지원자의 실무 수행 역량과 직무에 대한 비전이 평가 기준이며 학점, 어학 점수 등의 ‘스펙’은 평가 기준에서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 코리아 마케팅 사태와 관련해 전사적인 재발 방지 조치에 나선다.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와 전국 매장 직원 전원이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비롯한 이마트부문 경영진도 별도 교육을 받는다. 마케팅 기획 단계부터 실행 직전까지 다중 검증 체계를 강화하는 내부 의사결정 시스템 개편도 추진한다.신세계그룹은 17일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그룹
기업이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고, 적정한 가격을 책정하며, 유통망을 갖춰도 소비자가 모르면 팔리지 않는다. 1960년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의 E. 제롬 맥카시 교수는 마케팅의 핵심 요소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제품, 가격, 유통, 촉진이다. 마케팅 믹스다. 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비판에 ...
스타벅스코리아가 지난 18일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것에 대해 신세계그룹은 대표이사까지 보고가 이뤄진 것을 시인하며 고의성이 확인되면 관련자들을 해고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먼저 스타벅스코리아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마케팅 논란으로 인해 ‘5
    충북 영동군이 수도권에 영동와인의 인지도를 높여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해 18~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해 홍보 마케팅 및 아카데미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갈기산, 금용농산, 도란원, 마미영농조합, 불휘농장, 블루와인컴퍼니, 비가원, 산막와이너리, 소계리와이너리, 애플파파, 여포와인농장, 영동와인, 오드린, 오크통제작소, 율와이너리, 컨츄리와이너리, 하늘아래푸른농장 등 17개 와이너리가 참여해 영동와인의 풍미를 전할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고물가·1인 가구 증가에 ‘특별한 날 음식’ 인식 확산 소포장·간편식·SNS 마케팅 강화로 접근성 높여야 최근 20~30대를 중심으로 한우 소비가 감소하는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 가족 외식이나 회식 메뉴의 상징이었던 한우가 이제는 청년층 사이에서 ‘특별한 날 먹는 음식’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분석. 업계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일본 최대 규모의 콘텐츠 비즈니스 종합 전시회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콘텐츠 도쿄’는 전 세계 제조·유통·미디어 분야의 대형 바이어들이 실질적인 라이선스 계약과 파트너십 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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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세인트베베,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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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완도금일해상풍력 3.7조원 금융주선 계약 체결
하나은행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금융주선을 맡는다. 개발 단계부터 운영까지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한다. 17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한 완도금일해상풍력㈜ 금융주선 계약은 약 3조7000억 원 규모다. 지난 2월 한국남동발전과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계약을 맺었다.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이전 단계부터 개발·건설·운영 등 사업 전 주기에 걸쳐 사업구조와 리스크 요인을 선제 검토하고,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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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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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제5대 병원장에 최승원 신경외과 교수 취임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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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종 부도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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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현장 실무서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 발간
한국세무사회가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를 발간했다.23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는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회 위원인 김봉현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사업자등록부터 세금계산서, 지급명세서, 신고⋅납부에 이르기까지 납세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서이다. 사업준비단계 가산세, 정규증빙 발급⋅수취 가산세, 명세서 제출 가산세, 신고⋅납부 가산세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무신고 가산세, 과소신고 가산세, 납부지연 가산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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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 구성 협상 진통... 법사위 두고 평행선
여야의 원 구성 협상이 국회 법사위원장이라는 암초를 다시 만나 진통을 겪고 있다. 민주당 출신 조정식 국회의장은 오는 24일 정오까지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하라고 국민의힘에 통보했다. 그때까지 명단을 제출하지 않으면 국회 상임위원장은 민주당이 독식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지금 민주당과 국민의힘 사이에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날선 신경전이 벌어지며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민주당은 국회의장에 이어 법사위원장을 자신들이 차지해야 한다는 강경 입장이고 국민의힘은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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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고 연극.영화 동아리 ‘창조’, 제29회 제주청소년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제주중앙고등학교 연극·영화 동아리 ‘창조’는 최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제29회 제주청소년연극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창조’는 제주4·3을 소재로 2학년 송하예린 학생이 직접 창작한 작품 ‘고요 속의 외침’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창조’는 학생들이 제주4·3에 대해 직접 자료를 조사하고 유족을 인터뷰하는 등 역사적 사실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바탕으로 ‘고요 속의 외침’을 무대에 올렸다.대본 집필부터 무대 구성,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수행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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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변 속 꿀벌 살리기’ 다부처 협력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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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6월 22~2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기상이변 대응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부처 공동연구사업 성과관리 워크숍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꿀벌 질병 대응 연구 성과를 알렸다. 검역본부,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 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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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선관위 부정부패 등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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