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투자배급사 NEW가 1월 23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뉴포인트의 드라마 제작 관련 채무에 대해 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21억6000만원으로, 이는 드라마 1편의 총제작비에 해당한다.뉴포인트는 NEW의 종속회사로, 이번 채무보증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회사로부터 차입한 221억6000만원에 대한 것이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1월 23일에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2명과 감사가 참석했다.NEW의 최근 결산 기준 재무상태는 자산총계 2599억원, 부채총계 138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