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지난 2월 9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20개 동 주민자치 전담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별 주민자치 전담공무원 네트워크’를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동별 ‘찾아가는 새해 인사회
대전 대덕구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지역 경로당을 스마트한 여가·건강 공간으로 전환한다. 대덕구는 지역 경로당 12곳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완료,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경로당 조성 사업은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추진됐으며, 대덕구 내 129개 경로당 가운데 시범 운영을 위해 각 동별 1곳씩 총 12곳이 우선 구축됐다. 스마트경로당에서는 노인종합복지관의 인기 프로그램을 실시간 생방송으로 시청·참여할 수 있으며, 노래 교실과 건강체조 등 다양한 여가
광진구는 19일 자양3동을 시작으로 1월 30일까지 ‘2026년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새해를 맞아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동 업무보고회는 15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개최되며, 동별 현안과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주민과 구정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권역별·동별 특성을 반영한 주요사업과 민원사항을 함께 점검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소통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보고회는 하루
문음미 기자 = 남원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읍·면·동별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2일 팔달구청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동별 나눔활동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올해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영천시 ㈜큰바위콘크리트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600만원을 기탁했다. ㈜큰바위콘크리트는 창업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영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읍·면·동별 행복금고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조치를 돕기 위해 의료정보 등을 기재할 수 있는 ‘안전신분증’을 제작·배부한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 안전취약계층이 기본 인적사항과 의료정보가 기재된 신분증을 평소 소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같은 생활밀착형 안전대책으로 응급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을 보완‧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신분증은 공적 신분증명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각 동별 65세 이상 노령 인구 현황을 고려해 분기별 500매씩 총 2000매를 배부할
여주시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당초 1,270명을 계획인원으로 설정하였으나, 실제로는 총 1,998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계획대비 157%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계획인원을 크게 상회하는 참여를 통해 여주시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수요와 영농기술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읍·면·동별 벼농사 실용교육과 밭작물 분야 전문교육으로 구성되어 총 15회에 걸쳐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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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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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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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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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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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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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내 정수장⋅담수화시설 방사성물질‘불검출’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1월 실시한 방사성물질 검사에서 도내 모든 정수장과 담수화시설이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도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17개 정수장 수돗물에 대해 감마핵종 검사를 매년 실시해왔다.2023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에는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해, 해수 담수화시설 4곳의 유입 원수에 대한 삼중수소 검사를 추가했다.2024년부터는 검사 주기도 연 1회에서 연 4회로 확대해 보다 촘촘하고 선제적인 방사성물질 관리에 나서고 있다.이번 2026년 1분기 검사는 제주대학교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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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축분뇨 사업장 지도·점검..'무관용 원칙'
제주시가 지난해 악취관리지역 농가 등 915개소를 대상으로 총 911건의 지도·점검을 실시해 86개소에 대해 고발·사용중지·개선명령 등 169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이에 제주시는 ‘2026년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887개소와 처리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허가 사항 일치 여부 및 처리용량 적정성 ▲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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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지난해 해양오염사고 5건…유출량 증가에도 "심각한 수준 아냐"
4시간전
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할 해역에서 총 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등 오염물질 96.1ℓ가 유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사고 건수는 2건, 유출량은 226%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체 유출량은 소량 수준으로, 해양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사고 발생 지역을 보면 선박 통항량이 많은 주문진항 인근 해상에서 2건이 발생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항만 주변의 선박 밀집도와 작업 빈도가 사고 발생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오염원별로는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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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낙농산업 위기, 협업으로 정면 돌파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급변하는 낙농 환경에 대응하고 도내 낙농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민간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전방위적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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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야산·공한지 등 방치폐기물 집중 수거
제주시는 올해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야산·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 약 500톤을 집중 수거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집중 수거는 인적인 드문 공유지에 방치된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그동안 방치폐기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 3년간 8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약 1,950톤의 방치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올해도 예산을 투입해 정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사유지 내 방치폐기물에 대해서는 ‘청결유지명령’을 통해 처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