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7월 20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부구청장, 실·국·소장, 행정자치과장과 20개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동장회의를 개최하고, 동별 핵심 추진과제와 분기별 주요 업무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동별 핵심 추진과제 발굴 및 추진방안 ▲2026년 2분기 추진실적 및 3분기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논의했다.특히 20개 동은 민선 9기 5대 구정목표와 연계해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의 추진방안을 공유했다.김영욱 구청장은 “동주민센터는
중부뉴스통신 = 주소는 있지만 사람은 없는 집, 서류에는 없지만 사람이 사는 집. 이 ‘엇갈린 주소’ 사이에 위기에 처한 이웃이 숨어 있다.서대문구가 이달부터 오
중부뉴스통신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11일 의정부동 소재 식당에서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및 동별 경로당협의회 회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척척 중구기동대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동별 칼갈이 순회 서비스를 운영한다.척척중구기
중부뉴스통신 = 종로구는 7월 15일부터 28일까지 관내 17개 동에서 ‘현장 구청장실’ 및 ‘주민 공감 대화’를 운영한다.이번 순회는 유찬종 구청장이 동별 민원
대전 대덕구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와 함께 ‘헌책 트리북 만들기’ 교육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탄소중립생활실천연대 사업으로, 중리동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자체 기획한 ‘동별 특색 탄소중립 사업’이다. 교육에 참여한 중리동 탄소중립실천연대 회원들은 버려지거나 더 이상 읽지 않는 헌책을 활용해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트리북’을 만드는 자원순환 체험을 진행했다. 완성된 작품은 마을 전시와 성과 공유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공개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이 기대
울산 북구는 제10회 구민의 날을 기념해 15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구민대상 시상식 및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열었다. 올해 구민대상 수상자는 △지역사회발전부문 이관우씨 △주민화합·봉사·효행부문 장용삼씨로, 지난 6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한편 구민대상 시상식에 이어서 열린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으로 구성된 8개 동별 1개 팀이 참가해 댄스와 에어로빅, 국악, 사물놀이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대덕구가 자원순환 실천의 생활속 확산에 나섰다.구는 15일 덕암동 어린이공원에서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와 함께 ‘리사이클 페이데이’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탄소중립생활실천연대 사업으로, 덕암동이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자체 기획한 ‘동별 특색 탄소중립 사업’이다.주민들은 투명 페트병과 유색·혼합 페트병, 일반 플라스틱, 알루미늄캔 등을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9월 계산1동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동에서 지역 주민들이 마을의 정책을 결정하는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주민 대표기구로, 풀뿌리 자치 분권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의 그간 활동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주요 의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또한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내년도 동별 자치계획안을 승인하고,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를 결
울산시는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노인 보호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경로당 743곳과 노인복지관 15곳 등 무더위쉼터 758곳의 냉방기 가동 상태를 전수 점검했다. 읍·면·동별 거점 경로당 60곳은 오는 9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 연장에 따른 냉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재해구호기금도 추가 지원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9137명에 대해서는 생활지원사 등 637명이 안부를 확인한다. 폭염특보 때는 고위험군을 중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도구 특수임무유공자회」, 부산대 스킨스쿠버 동아리 「바다사람」 감지해변 수중정화활동 개최
부산 영도구 특수임무유공자회와 부산대학교 스킨스쿠버 동아리 ‘바다사람’은 지난 8월 9일 영도구 감지해변 일원에서 「바다사랑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해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도구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과 부산대 스킨스쿠버 동아리 학생들은 감지해변 일원에서 수중 및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날에는 지역 보훈단체 회원들과 젊은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해양환경 보호의 의미를 공유하고 세대 간 소통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권·자주·평화·창원시민대회 열려
창원시는 지난 12일 마산합포구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제14차 인권·자주·평화·창원시민대회’를 했다. 일본군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 광교홍재도서관서 대형 도마뱀 재출몰
최근 수원시 광교신도시 일대에서 목격되고 있는 도마뱀이 수원시 영통구 광교홍재도서관에서 또다시 출몰해 소방당국이 포획에 나섰으나 발견하지 못했다.13일 소방당국은 “홍재도서관에 도마뱀이 출몰했다”는 신고를 받고 인력 5명을 동원해 수색에 나섰으나 발견하지 못하고 철수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영, PBR 1배 목표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AX솔루션·친환경 열분해유·해외 시장 진입 추진
플라스틱 소재 기업 진영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PBR 1배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13일 공시했다.진영은 이번 계획서에서 기업가치 제고 방향 및 목표를 네 가지 축으로 제시했다. 첫째, 자체 AX솔루션 개발을 통해 전사 업무 프로세스를 지능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한다는 내용이다. AX진단을 통한 개인 업무 자동화를 추진하고, 이를 전사로 확대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계획이 명시됐다.둘째, 친환경 열분해유 사업을 성장 축으로 삼았다. 한국에코에너지 4기가 가동 중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10월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마산합포·마산회원구 포함될까
행정통합으로 자치구 지위를 잃은 창원시 마산합포·마산회원구가 인구감소지역 대상에 포함될 지에 관심이 쏠린다.행정안전부는 5년 단위로 전국 인구감소지역과 인구감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