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시민들의 꾸준한 이용 수요를 반영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시민 서비스 중인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를 오는 20일 22시부터 기존 7대
취임 두 달을 넘긴 안재민 상주시장이 상주 발전의 최우선 과제로 ‘갈등 해소’를 꼽았다. 장기간 지역사회 갈등으로 이어진 시청 이전 문제는 9~11월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거쳐 12월 여론조사로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서는 ‘K푸드 산업화 거점 조성’을
대전에서 주요 장면을 촬영한 영화 '암살자'을 시민들이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시사회가 열린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와 연계해 영화 '암살자' 대시민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사회는 오는 19일 오후 7시 메가박스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에서 열린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3일 오후 4시까지
울산중부소방서는 3일 태화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중구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119안심콜 서비스는 평소 자신의 질병, 복용약, 보호자 연락처 등 정보를 사전에 등록해 두면 119신고 시 구급대원이 해당 정보를 확인해 환자의 상태에 맞는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이송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주요 교육내용은 ▲119안심콜 서비스 소개 및 등록방법 ▲생활 속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화재 발생 시 올바른 신고 및 대피요령 등으로 진행됐다.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위급한 순간에
송순효 서울시의원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간 중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여성·아동·가족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서울여성플라자와 서울가족플라자 내 주요 정책 현장을 직접 살폈다.송 의원은 먼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기관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보고받고, 대시민 홍보 강화와 고령 피해자의 특성을 고려한 폭력피해 지원, 아동 분야 연구 확대, 스토킹·교제폭력 대응체계 강화 등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정책과제를 점검했다.이어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에어부산은 시민들의 항공안전 의식을 높이고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시민 24명을 대상으로‘제1회 대시민 항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부산지역 거점항공사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부산경제진흥원이 교육생 모집과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에어부산이 항공안전 전문 강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교육은 항공안전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한 체험교육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항공안전수칙을 직접 익히고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참가자들은 ▲항
“지역경제 현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조사와 연구, 대시민 금융 업무·교육 프로그램 등 한국은행 지역본부의 고유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울산은 최근 석유화학 재편과 AI 전환 등 산업 대변환기를 맞았다. 폭넓은 지역경제 조사와 연구, 중소기업 자금지원으로 울산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신임 송재창 본부장을 만나 앞으로의 포부와 계획을 들어봤다. 우선 송 신임 본부장은 울산도 국내 석유화학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산업재편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이를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관련 조사·
중부뉴스통신 = 변광용 거제시장이 23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변 시장은 호소문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거제를 찾아 복구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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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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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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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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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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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1일 영천을 찾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보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날 방문은 6·25전쟁 전몰군경에 대한 헌정패 수여와 보훈단체장 정책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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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11일간 회기 마무리…추경 4,779억원 수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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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장이 현물·선물 수요 둔화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주요 수급 지표를 근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가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현물 수요는 마이너스 14만5000BTC로 집계됐다. 거래소 현물시장에서는 매수보다 매도 수요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선물 수요는 플러스 7만4500BTC로 순유입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했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