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매년 8월 22일 주최하는 전국적인 에너지 절약 운동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 행사로 밤 9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동시에 전등을 끄는 소등 행사가 진행된다.과천시는 이번 운동을 지역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 시청 본청과 관내 공공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동시 10분 소등행사가 22일 오후 9시부터 전국 23개 명소와 각지에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동시 10분 소등행사’가 8월 22일 오후 9시부터 23개 명소
중부뉴스통신 = 과천시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7시간전
14일 오후 4시16분쯤 화성시 효행구 매송면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를 포함해 장비 13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4일 오전 10시3분쯤 파주시 탄현면 금승리 국가산업단지 내 필름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59대와 인력 150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가 관내 미혼 청춘남녀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건강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9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시흥솔로
국립산림치유원이 여름철 전력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냉방과 조명을 줄이는 방식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섰다.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도 생활 속 절전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취지다.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21일 제23회
28일 오후 5시18분쯤 화성시 동탄구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확인 중이다.소방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내부 폭발이 발생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불은 1층 자동차 정비 업체에서 폭발이 일어나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8월 26일 유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온마음 생일 축하의 날’을 병설유치원 원아 10명과 함께 하였다.이 달의 생일인 유아들은 선생님,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함께 끄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친구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 메시지와 노래, 다양한 놀이 활동 등이 더해져 행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생일을 맞이한 유아들은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참여한 친구들도 서로를 배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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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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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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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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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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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창단 첫해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에 진출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웨일즈는 지난 13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 wiz와의 경기에서 6대0으로 승리하며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에 오른 울산웨일즈는 이제 구단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이날 경기는 올 시즌 울산웨일즈의 홈 최종전으로, 7310명의 관중이 문수야구장을 찾았다. 이는 기존 KBO 퓨처스리그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인 7299명을 넘어선 수치로,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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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U12, 화랑대기 축구대회 ‘전승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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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희(탁구)·오영준(수영)·이영동(역도) 2관왕…울산, 메달 124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울산 선수단이 대회 4일차인 14일 수영과 탁구, 론볼, 보치아, 역도 등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울산 선수단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금메달 1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 등 모두 2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득점 1만1633점을 추가했다.사전경기를 포함한 누적 성적은 금메달 41개, 은메달 50개, 동메달 33개 등 총 124개로, 종합득점은 5만5057점이다.이날 탁구 서양희와 수영 오영준, 역도 이영동이 2관왕에 올랐다.탁구 여자 단식 CLASS11에 출전한 서양희(울산시장애인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