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의 하나로 ㈜부랜더 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앞서 ▲가사 지원 ▲이동 지원 ▲공감 돌봄 ▲식사 지원 ▲안심 복약지도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추가해 사업 범위를 한층 확대하게 됐다.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올해 총 30가구 지원을 목표로 추진되며, 가구당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주거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