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는 8월 19일 오후 부경컨벤션홀에서 2026년 8월 전임교원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8월 정년퇴임 교원은 김무준, 김은일, 김종명, 김창수, 손동운, 안동현, 양지영, 정석권, 최연희, 최영식, 표희동, 허훈 교수 등 12명이다.이날 행사는 정년퇴임 교수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음악회, 퇴임 교수
▲재정·경제감사국 조중현 ▲산업·금융감사국 강승우 ▲국토·환경감사국 김용욱 ▲국토·환경감사국 박원빈 ▲공공기관감사국 김수현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조익성 ▲사회·복지감사국 김민지 ▲행정·안전감사국 김홍표 ▲미래전략감사국 김선근 ▲반부패조사국 서원초 ▲지방행정감사1국 김대훈 ▲지방행정감사1국 강영구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 박지혜 ▲디지털감사국 안건석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 정영환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실 김창수 ▲운영지원과 장기성 ▲감사원 이성찬
남방큰돌고래는 국제보호종이자 해양보호생물로 제주의 구좌~성산 해역과 대정~한경 해역이 주요 서식지다, 그런데 이들 서식지를 중심으로 ‘돌고래 선박관광’이 이뤄지면서 관광선박들이 남방돌고래에 너무 가까이 근접, 위협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김창수 박사팀이 드론과 수중 청음기를 이용,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앞바다에서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연구팀은 지난해 6월 11일 동안 187회에 걸쳐 선박 통과 궤적과 남방큰돌고래의 수면 출현 위치를 분석한
관광객을 태운 선박들이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앞바다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남방큰돌고래에 위협을 주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김창수 박사팀은 드론과 수중 청음기를 이용해 현장 조사를 벌여 대부분 노을해안로 앞바다를 오가는 선박들이 해양수산부 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있고 일부 선박은 돌고래 간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수준의 수중 소음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최근 국제학술지 ‘Ecological Informatics’ 98권에 실렸다.연구팀은 드론 영상을 활용해 화면 속 선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관찰하는 관광선박들이 정부가 정한 안전거리를 지키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져 온 가운데, 돌고래 연구자들이 현장 조사를 통해 관광선박의 운항 실태와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밝혀내 눈길을 끈다.연구자들이 드론과 수중 청음기를 이용해 바다 위와 수중을 직접 조사한 결과, 관광선박의 관람지침 위반 실태는 물론 돌고래의 의사소통을 방해할 수 있는 수중소음 문제까지 확인됐다. 특히 일부 선박에서는 돌고래의 휘슬 의사소통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는 수준의 수중소음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김창수 박사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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