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31일 청년의 주거·취업·교육 문제를 통합 지원하는 ‘진천 올패스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진천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많은 청년들이 주거와 생활 여건 문제로 외지에서 통근하고 있다”며 “청년이 진천에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공공형 청년·노동자 드림하우스 200세대 공급 △관외 대학생 대상 ‘진천 스테이’ 지원 △자격증 응시료 및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스펙업 패키지’ 등이다.그는 “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30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초평면 금곡지구를 충북 경제자유구역 제3 거점으로 지정해 ‘충북의 송도’로 조성하겠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진천의 미래 지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충북의 경제 중심을 진천으로 이동시키겠다”며 “금곡지구를 첨단 산업과 국제 교육, 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미래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금곡지구가 청주국제공항 20분, KTX 오송역 40분 거리의 접근성과 오창 방사광가속기, 이차전지 클러스터를 잇는 입지에 있다는 점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수 및 지역구 군의원 선거가 22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화하고 있다.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신청 첫 날인 이날 오후 4시 기준 도내 8개 군에서 17명이 등록했다.진천군수 예비후보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임보열 전 진천군 부군수·임영은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김동구 국민의힘 중앙위 행정자치분과 부위원장·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5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괴산군수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나용찬 전 괴산군수·이준경 전 음성군 부군수
17시간전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1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김명식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준다고 말한 적 없다’는 취지의 최근 진천 지역 S사 보도와 관련해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김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 송기섭 전 진천군수는 김명식 예비후보를 만나 후원회장직을 수락했으며 3월 3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원회장 수락 사실을 직접 확인해 준 것으로 전해졌다.이어 3월 31일에는 송 전 군수의 날인을 받아 선관위에 후원회장 등록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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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태 회장 선출…복숭아 산업 ‘구조개선’ 본격화
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새 수장으로 정지태 감곡농협 조합장을 선출하고 복숭아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6년 제2차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원 및 복숭아 자조금 선출직 관리위원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충북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이 협의회 회장과 복숭아 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정민식, 감사는 김천덕 대의원과 최홍선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선출직 관리위원 12명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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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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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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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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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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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학관이 임기 2년의 위촉직 관장을 공개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등단 20년 이상 문인으로 문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 ▲문학분야 학과의 대학 부교수 이상 재직 경력이 있는 사람 ▲문학관련 시설에서 기관장으로 2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사람 ▲사단·재단법인 문학관련 단체장 3년 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 ▲문학분야 박사학위 취득 후 관련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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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된다. 2일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된다. 산업통상부는 1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4월 1일 오전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15개 관계부처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9개 유관 기관이 참여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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