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하루 앞둔 20일 선거사무소에서 ‘행진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선 전열을 완비했다. 선대위는 진천 각계각층이 참여한 매머드급 통합형 조직으로 구성됐다.임호선 국회의원이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캠프를 이끌며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후원회장이자 명예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치열한 당내 경선을 치렀던 박양규, 임영은, 임보열 후보가 모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해 완전한 ‘용광로 원팀’을 이뤘다. 김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진천군 7개 읍·면 균형발전 비전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26일 “특정 지역만 발전하는 방식으로는 진천의 미래를 만들 수 없다”며 “각 읍·면의 강점을 살리고 서로 연결해 함께 성장하는 진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백곡면은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광혜원면은 스포츠 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하며 이월면에는 축구전용구장을 조성한다.초평면은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고, 문백면은 관광과 산업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발전시킨다.진천읍은 성석지구 조기 완성과 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첫 유세 일정으로 충북혁신도시를 선택했다.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통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진천군수 후보로서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를 적극 뒷받침하고, 대통령, 임호선 국회의원, 신용한 도지사 후보로 이어지는 정책과 예산 고속도로를 진천으로 끌어오겠다”며 “반드시 승리해 ‘격이 다른 진천’으로 제대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혁신도시의 교육, 의료, 문화, 쇼핑 등 취약한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며 “특히 두촌리 중심상가 일대의 극심한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는 18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진천 원팀’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이번 선대위는 임호선 국회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을, 군수 경선에서 경쟁했던 박양규, 임영은, 임보열 전 예비후보는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유영훈, 송기섭 전 군수는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하며 도의원 후보 2명과 군의원 후보 6명도 함께한다.김 후보는 “경선 과정의 여러 갈등을 넘어 함께해주신 선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호선 국회의원, 신용한 도지사 후보와 함께 정책과 예산의 힘을 진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4시간 선거부정 감시 체제를 갖춘 공명선거지원단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24일 선대위에 따르면 특정 세력이 허위 제보나 기획 시위 등 비방을 목적으로 하는 네거티브를 실행하려 한다는 상당히 구체적인 제보를 접수했다며 해당 공작의 주체와 방식, 감행 시점에 관한 정황을 이미 파악하고 예의주시하는 중이라고 밝혔다.선대위 관계자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유권자 판단을 흐리는 왜곡된 주장을 펼치고, 이를 증폭시키려 한다는 구체적 첩보를 입수했다”며 “군민의 신성한 주권과 민주주의에 도전하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 국민의 힘 이양섭 진천군수 후보가 14일 진천군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명식 후보는 “그동안 진천은 빠르게 성장했지만 그 성과가 군민 모두의 삶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며 “소상공인, 농업인, 청년, 어르신 등 군민 각계각층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양섭 후보는 “군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더 은나 진천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 이양섭 후보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통해 군민들과 적극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13일 공직자 사기 진작과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장기재직휴가 100% 보장제’를 공약했다.김 후보는 조례로 보장된 장기재직휴가가 현실에서는 동료 업무 부담과 조직 분위기 때문에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휴가자의 업무를 대신 맡는 직원에게 ‘업무대행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 휴가 예정자를 사전에 파악해 정기 인사 때 보충 인력을 미리 배치하는 방식으로 업무 공백을 줄이겠다는 계획도 내놨다.김 후보는 “보장된 휴가도 눈치를 보며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27일 ‘진천형 스마트 생활안전 3대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최근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 붕괴 사고를 언급하며 “사고가 난 뒤 수습하는 행정이 아니라 사고를 막는 행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를 위해 소규모 민간 철거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공약했다.조례를 정비해 착공 전 안전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건설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촉탁 ‘안전어사대’를 운영해 불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스마트 안전지도’ 와 스마트 재난안전망 구축도 약속
진천의 하늘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김명식 진천군수 당선인의 승리는 정치인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닙니다. 진천군민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보낸 희망의 승리입니다. 군민은 이번 선택을 통해 단순히 더 큰 진천, 더 빠른 진천만을 바란 것이 아닙니다. 더 품격 있는 진천, 더 따뜻한 진천, 더 안전한 진천, 그리고 더 행복한 진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선거공보물에 담긴 “격이 다른 진천”이라는 말은 이제 선거 구호를 넘어 군정의 약속이 되어야 합니다. 격이 다르다는 것은 높은 건물이나 큰 산업단지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격은 군민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최근 진천지역의 한 신문 보도와 관련해 “이 신문 대표의 보도를 가장한 일련의 비방글들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허위 날조”라며 “이를 군민 주권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간주해 법이 허용하는 가장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28일 성명서에서 “지난 24일 특정 세력이 허위 제보와 기획 비방을 통한 네거티브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고 엄정 대응을 천명한 바 있다. 그런데 국민의힘 후보는 이 보도 내용을 즉각 받아 방송 토론회에 활용했고,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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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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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마니아 Pick&play] PCIe 4.0 NVMe SSD와 좋은 궁합... 썬더볼트 5는 얼마나 빠를까?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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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4일전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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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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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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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구’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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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의 민선9기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 인수위는 10일, 아양아트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인수위는 장기간 구청장 부재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앞서 진행된 구정 현안들을 파악·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우성진 당선인의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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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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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는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성찰하고, 인문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인문사업이다. 칠곡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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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군위거점학교’로 교육부의 농어촌 소규모학교 혁신 전국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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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노인학대예방 민․관협력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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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난 9일 오전 고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고령군청 주민복지과, 고령군치매안심센터,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 고령군립요양병원, 고령군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안심 가맹점과 함께 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6월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을 맞아 대가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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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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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6월 10일 오전 10시에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응시원서는 현장 방문과 온라인을 병행해 접수하며, ▲현장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에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