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전 그룹사 임직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캠페인’을 한다고 10일 밝혔다.전날 시작해 오는
우리금융그룹은 26일 서울 여의도에 은행·증권의 자산관리 기능을 결합한 복합점포 1호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이번 복합점포는 우리금융 최초의 그룹사 간 자산관리 복합점포라는 점에서 융합 기능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여의도 TP타워 19~20층에서 영업 중인 우리은행 'TWO CHAIRS
신한금융그룹이 11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올해부터 본격화하는 생산적 금융 실행력과 효과성 제고를 논의하기 위한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옥동 회장을 비롯해 주요 그룹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그룹사별·사업영역별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 비전홀에서 '2026년 그룹 경영 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생산적·포용 금융, 전사적 AX, 종합금융그룹 시너지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천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그룹사 대표와 전 임원, 은행 본부장·부서장, 그룹 우수 직
우리금융그룹은 26일 서울 여의도에 은행과 증권의 자산관리 기능을 결합한 복합점포 1호점의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합점포는 우리금융그룹 최초의 그룹사 간 자산관리 복합점포로, 여의도 TP타워 19~20층에서 영업 중인 우리은행 ‘TWO CHAIRS W 여의도’와 우리투자증권 ‘서울영업부’에 은행·증권 공동 상담 공간을 마
7시간전
신한금융그룹은 11일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 총 2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옥동 회장을 비롯해 주요 그룹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사별·사업영역별 생산적 금융 추진안을 최종 확정하고 세부 이행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금융은 올해 국민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그룹 임직원 2천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은 그룹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봉사활동이다.
더존비즈온은 롯데그룹 IT전문 자회사인 롯데이노베이트와 ‘AI 기반 ERP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롯데이노베이트는 식품, 유통, 서비스, 화학 등 그룹사 전반 디지털 핵심 역량 강화는 물론, 차별화된 IT 플랫폼과 서비스를 지원하며 다양한 산업분야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존비즈온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옴니이솔과 롯데이노베이트 AI 기반 SDLC 플랫폼 DEV멤버(DEVmember
12시간전
인스웨이브는 자사의 일본 법인 ‘인스웨이브재팬’이 일본 이비덴 그룹의 IT 솔루션 전문 계열사 타크 주식회사의 ‘TAK 세이프티 게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건설 및 제조 현장의 작업자 입퇴장 관리와 안전 보호구 착용 점검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는 ‘현장 안전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핵심 목표로 한다.나아가 현장의 모든 데이터를 사무실 관리자가 웹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더존비즈온은 26일 롯데이노베이트와 서울 금천구 롯데이노베이트 본사에서 ‘AI 기반 ERP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의 IT 전문 자회사로 식품, 유통, 서비스, 화학 등 그룹사 전반의 디지털 핵심 역량 강화는 물론, 차별화된 IT 플랫폼과 서비스를 지원하며 다양한 산업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융합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존비즈온의 Omni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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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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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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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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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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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금융사고 책임 명확히 한다…‘책무구조도’ 전산 구축 본격화
저축은행 업계가 금융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책무구조도’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저축은행중앙회가 업권 차원의 표준안 마련에 이어 전산시스템 구축에 직접 나서면서 제도 정착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지난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입찰공고를 냈다.전산시스템 개발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입찰 참여 업체는 금융회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갖춰야 한다. 제안서 발표와 질의응답은 오는 25일 중앙회 12층 회의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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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언제 사야 할까?…'저점 매수' 적기 신호 5가지
올해 들어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이 20% 이상 감소한 가운데, 시장이 국지적 바닥에 근접했는지 여부를 두고 투자자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는 '저점 매수'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신호 5가지를 제시했다. 관련 내용을 1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극단적 부정 심리 '퍼드' 급증첫 번째 지표는 소셜미디어 상의 극단적 비관론이다. 특정 자산과 관련된 부정적 언어가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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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에 부는 ‘무향’ 바람
요즘 나는 카페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숨을 고른다. 커피를 주문하기 전, 자리를 고르기 전, 문을 닫는 그 짧은 순간에 공기가 먼저 말을 걸어오는지 확인한다. 예전에는 향이 공간을 설명해 주었다면, 지금은 그 반대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공기가 이곳의 태도를 드러낸다.얼마 전, 도심 한가운데 있는 카페에 오래 머문 적이 있다. 특별히 인상적인 인테리어나 음악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시간이 흐를수록 몸이 덜 피곤했다. 머리가 맑았고,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는데도 부담이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야 깨달았다. 이 공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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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남해·고성·사천 연결하는 경남 소도시 여행 뜬다!
경남도의 소도시 여행이 본격 시작됐다. 경남관광재단이 ‘경남 소도시 여행권역 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하는 본 여행은 서울과 경주, 부산, 제주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된 여행 수요를 소도시 중심으로 다각화하기 위한 의욕적인 전략이다.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경남을 2개 권역으로 나눠 그 첫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경남관광재단은 밝혔다.1권역은 의령, 창녕, 함안을 2권역은 하동, 남해, 사천과 고성으로 나눠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여행상품을 출시 본격 판매와 운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2권역 운영을 맡은 놀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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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그린무역 장벽 맞서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유럽연합의 그린 무역장벽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제품의 전주기 점검과 ESG 데이터 확보를 통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선점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11일 상의회관에서 ‘EU 통상환경 변화와 대응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CBAM, CSDDD 등 EU 핵심규제의 본격 시행을 앞둔 가운데 이를 통합 점검하고, 기업들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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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창업지원 17개 사업 통합…내달 본격 가동
울산시가 창업 지원사업 정보를 한 번에 안내하는 ‘울산창업 지원사업 통합 공고’를 실시하고 창업자 모집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통합 공고는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창업 지원 정보를 하나로 묶어 창업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고에는 시가 추진하는 5개 사업과 5개 구·군의 12개 사업 등 모두 17개 사업이 담겼다. 예비창업 단계부터 성장·도약, 글로벌 진출까지 창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통합 공고의 핵심은 ‘울산창업 시리즈’다. U·L·S·A·N 등 5개 축으로 구성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