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농축협운영협의회는 21일 지역 식당에서 하동군의원 초청 농정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강희순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하동군의회 박정우 의원이 자신의 임야에 허가 없이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하동군은 산지관리법
남해군은 지난 23일 남해향교에서 류경완 군수를 비롯해 정홍찬 군의장, 군의원, 남해향교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취임 고유제’를 봉행했다
성주지역 여성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끌어 온 성주여성대학이 올해도 힘찬 출발을 알렸다.성주군은 지난 28일 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여성단체장, 수강생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기 성주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올해 성주여성대학
경북 의성군의 민선 9기 최유철 군수 및 도.군의원 취임을 알리는 유교행사 ‘고유례’가 열렸다. 의성군은 지난 16일 비안향교 주관으로 비안향교 대성전에서 민선 9기 최유철 ...
충북 옥천군이 23일 지역 마이스 산업 육성을 선도할 옥천마이스센터를 개관했다.이날 개관식에는 황규철 군수와 안효익 군의장과 군의원, 군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마이스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마이스는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박람회 및 이벤트의 첫 글자를 딴 용어로 컨퍼런스, 전시, 문화 이벤트 등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산업을 지칭한다.옥천 구읍에 들어선 마이스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는 28일 창녕문화공원에서 2026년 피서지문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개소식에는 성낙인 군수, 박재홍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재·이상주 경상남도의원을 비롯해 군의원, 황영수 창녕군새마을회장, 손필환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장, 읍면 문고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피서지문고의 개소를 축하했다.올해 피서지문고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창녕문화공원 어린이물놀이장에서 운영되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도서를 열람하거나 대출할 수 있다.현장에는 신간 및 교양 도서 등 500
성주군이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제41기 성주여성대학’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성주군은 28일 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여성단체장 및 수강생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기 성주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민선 9기 및 제10대 의회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이번 제41기 여성대학은 오는 9월까지 5개 특화 학과를 통해 다채로운 이론과 실습·
의성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형수 국회의원과 국비 예산 정책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최유철 의성군수, 박형수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군의원, 군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산불피해 복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군에서 역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추진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읍면단위 LPG 배관망 구축, △비안이두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의성바이오밸리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가 29일 법무부 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재외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 지원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 군의원, 법무부·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포체류지원센는 앞으로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체류·비자 상담과 생활정보 제공, 한국어 교육, 취업·자격증 과정 연계,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조병옥 군수는 “센터가 재외동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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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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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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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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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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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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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한달…디자인거리 주차장 주차난 여전
울산 남구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이 확장 개장한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주말이면 주차장 앞 대기 행렬과 주변 교통 정체가 되풀이되고 있어 상권 활성화를 기대한 인근 상인들 사이에서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일 낮 12시께 찾은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 입구에는 빈자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대기 차량 행렬이 인근 사거리까지 이어지면서 통행 차량과 뒤엉켜 경적이 울리는 등 일대 교통 흐름은 수시로 정체를 빚었다.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은 기존보다 231면 늘어난 471면 규모로 지난달 1일 문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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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상권, 상인회 결성 ‘부활’ 안간힘
대학생들의 방학으로 울산대학교 상권의 침체가 더 악화하자, 상인들이 상권을 살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상인회를 결성하고 나섰다.지난 1일 찾은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 주말 점심 시간대에도 거리는 갓길 주차된 차량만 가득할 뿐 한적하기만 했다. 주요 소비층인 대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떠났고, 인근 고등학교 역시 내달 초까지 방학에 들어간 상태다. 여기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식자재와 포장 용기 등 원자재 가격마저 급등하면서 상인들의 부담을 더 하고 있다.바보사거리에서 돈가스 매장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원래도 여름에는 큰 기대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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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주민등록 마치면 대항력 갖춰…우선변제 순위 밀려도 유지
전세보증금 2억원에 계약한 A씨는 몇 년 뒤 집주인의 요청으로 계약을 갱신하면서 보증금을 3000만원 더 올려줬다. 돈도 지급했고 계속 같은 집에 살았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집주인은 은행에서 대출받으며 집에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A씨는 뒤늦게 증액된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았다. 이후 집이 경매로 넘어가자, 낙찰자는 “증액한 3000만원은 근저당권보다 늦게 확정일자를 받았으니 돌려줄 수 없다. 집부터 비워 달라”고 요구했다. 과연 맞는 주장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확정일자를 받아야 비로소 대항력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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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8개동 주민 안전협의체 운영…지역 안전망 구축
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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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마을문고, 도서 400여권 기증
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문고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문고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400여권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