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광역상수도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한다.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수돗물 공급 체계의 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대청·보령 취수장 및 청주·천안 정수장 등 광역상수도 취·정수시설 총 12곳이다.점검 내용은 건축, 소방, 전기 등 5개 분야에 걸친 안전설비 설치 및 관리 적정성, 시설물 구조적 안전성, 정수처리공정의 적정성 등이다.특히 한국상하수도협회 및 각 분야 민간전문가가 합동 점검반으로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통영시와 수자원공사는 지난 14일 산양읍 추도 미조마을의 소규모 급수시설의 탁수 발생으로 식수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병물 1.8L 850여병 식수를 전달했다.산양읍 추도 미조마을은 상수도 미인입 지역으로, 소규모급수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최근 강우로 맑은 물 공급에 차질이 생겨 병물을 지원하게 됐다.시에서는 산양읍 추도리 광역상수도 공급을 위해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으로 총사업비 177억1100만원을 투입해 해저관로 L=6.2km, 육상관로 L=7.8km 매설해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 완료 예정일인 202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갖춘 멤브레인 키보드 'ACM105 유리알 키캡 신디사이저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ACM105는 넘버패드와 계산기 단축키를 포함한 105키 풀배열 레이아웃을 적용해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투명한 상단 하우징과 유리알 키캡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환경에 개성을 더하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동
한수원이 인도 원전 시장에서 성과를 낸 협력사를 직접 찾아 현장 격려에 나섰다.기술 수출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협력사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K-원전 생태계 결속을 강화하는 모습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28일 협력사 이투에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행복충전소’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이투에스가 중소기업 최초로 인도 원전 시장에서 단독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기념하고, 현장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충전소’는 한수원
올해 어린이 날을 맞아 국립생물자원관이 관련 행사를 준비했다.2007년 개관한 국립생물자원관은 다음해인 2008년부터 매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기후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관내 생생채움 전시관 및 야외정원에서 2026 어린이날 행사 ‘찾았다, 한반도의 보물!’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어린이들이 생물자원의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예년에 비해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 과정을 늘렸다.행사는 5월 5일
코레일테크가 비상임임원들과 현장 중심 경영에 나섰다.코레일테크는 지난달 28일 비상임임원과 함께 부산권 주요 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소통 활동을 펼친 후 남부지사에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행보는 비상임임원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산은 남부권 핵심 사업소들이 밀집해 있는 전략적 요충지로, 임원진은 현지에서 이사회 의결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는 밀도 높은 일정을 소화했다. 비상임임원은 이사회에
최근 장기화되는 고유가와 항공편 감편이 겹친 제주 관광 시장 회복을 위해 2박 이상 제주에서 체류하는 것이 확인된 관광객들에게 탐나는전 2만원을 지원하는 등 개별관광객과 단체 관광객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제주관광공사에서 관광 유관기관·항공업계와 유류할증료·항공좌석 감소 대응 특별점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등 유관기관과 대한항공을 비롯한 8개 항공사 제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5월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