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3월 31일 10시 대전에서 '세관 현장 AX 추진단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관세행정 혁신 가속화에 나섰다.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3월 초 출범한 ‘AI 관세행정 추진단’의 첫 번째 공식 행보다. 추진단의 활동 방향을 정립하고, 세관 현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AI 활용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AI 관세행정 추진단은 본청 국별 업무혁신팀과 본부·직할세관별 현장 AX 추진팀으로 구성된다. 총 134명으로 구성된 현장 AX 추진팀에는 IC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4월 3일 관세청장, 관세국경인재개발원장, 교육생, 교육생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관세청 입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관세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신규 공무원들의 첫출발을 대내외에 알렸다.교육생들은 9주간의 입문과정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올바른 가치관과 기본소양을 함양하고, 관세행정 수행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습득하여 관세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올해 입문과정은 교육생들이 업
관세청이 제12기 정책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관세행정 소식을 전하는 별’이라는 의미를 담은 정책기자단은 2015년 시작돼 관세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온 소통 창구다.이번 12기 기자단 모집에는 총 618명이 지원해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 및 일반인 24명은 2027년 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기자단은 국민이 관심 있고 필요로 하는 관세행정 정보를 국민의 시각에서 영상, 웹툰, 기사 등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게시한다.특히 국민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
서울본부세관은 3월 12일 관할구역인 강원특별자치도의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CEO 세미나’에서 기업 최고경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수출입기업 CEO를 위한 관세행정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액 30.6억 달러를 기록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기업 CEO가 관세행정의 사전적 대응제도를 이해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관장은 ‘CEO와 함께 고민해 볼 관세행정’을 주제로 관세행정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목포세관과 완도지원센터를 방문해 관세행정 및 지역경제 현황 등을 보고 받고, K-조선산업을 대표하는 HD현대삼호를 찾는 등 지역 산업 현장과 이에 대한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살펴보았다.강 세관장은 목포세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출입기업 성장 지원 방안 등을 보고 받고, 서남해안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세정지원 노력을 치하했다.또한, 목포세관 대불 주감시소에서 해상감시 현황을 점검하면서 서남해안 감시 컨트롤타워로서 마약·총기류 등의 사회안전 위해물품에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3월 31일 전주세관과 익산지원센터를 방문해 수출입통관 지원 현장을 점검하고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인 DH오토리드를 찾아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강 세관장은 전주세관에서 기업의 편의 제고와 수출활성화를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 받았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수출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당부했다.이어 전북 완주군 소재 DH오토리드를 방문해 고유가의 어려움 속에서도 수출 증대에 노력하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DH오토리드는 자동차 스티어링 휠
이명구 관세청장이 SK하이닉스 본사를 방문해 반도체 생산과 연구·개발 시설을 살피고, 기업의 수출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2월 관세청이 발표한 ‘수출 플러스 전략’의 12개 혁신과제에 대한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추가지원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명구 청장은 “지난해 우리나라 연간 수출이 처음 7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데 반도체 수출 증가가 큰 역할을 했다”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또 “첨단산업 관세행정 수요 증가에 따라 평택세관에 ‘중부권 첨단산업 전담 지원팀’을 설치
관세청은 4월 1일 오후 3시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무역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세청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보호무역주의 확산,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 등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관세청의 역할을 소개하고, 우수한 지역 청년 인재들의 공직 진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서는 무역환경이 변함에 따라 관세를 징수하고 통관을 관리하던 전통적인 관세청의 역할이 무역안보와 국가경제를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특히, 국경에서 마약·총기 등 위해물품을 차단하고, 수출입기업의 글로벌
관세청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아세안 및 중앙아시아 9개국 관세청장 등 고위급 인사를 초청해 '역원활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아제르바이잔, 캄보디아, 홍콩,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관세청장들이다.관세청은 국제협력 증진과 글로벌 무역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각국 관세당국 고위급을 초청해 무역원활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세미나는 “글로벌 통관환경 개선을 통한 무역 증진”을 주제로,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아시아 지역 관세행정
관세청은 23일 서울세관에서 제12기 관세청 정책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자단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관세행정 소식을 전하는 별’이라는 의미를 담은 C-STAR는 지난 2015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국민의 시각에서 관세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온 관세청의 대표 소통 창구다. 이번 12기 기자단 모집에는 총 618명이 지원해 25.7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대학생 및 일반인 24명은 내년 1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기자단은 앞으로 국민이 관심 있고 필요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4만여 한농연 회원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전국대회에는 지난 3월31일부터 4월2일까지 사흘간 제주 새별오름 일원에서 진행됐다. 개막식 첫 날 2만50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과 전국 농업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했으며, 행사 기간 누적 3만3000여명의 회원 및 관광객이 행사장 및 제주를 찾아 제
충북 보은군 회인면 주민들이 로컬 브랜딩 사업으로 ‘라이더 ’ 굿즈 제작에 나선다.이곳 주민들로 구성된 ㈜회인은 충청대 시각디자인과 등의 협조를 얻어 라이딩 문화를 주제로 한 생존키트, 캠핑도마, 티코스터 등 8종의 굿즈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들은 올해 6월 5∼7일 열리는 ‘휠러스 페스티벌’에서 이들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보은군 회인면은 오토바이 동호인들 사이에 ‘라이더 타운’으로 불린다.이 지역 피반령과 수리티재는 소백산맥의 탁 트인 경관과 구불구불한 도로의 경사가 주는 스릴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오는 18일 결정된다.13일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위성곤, 문대림 도지사 경선 후보의 결선 투표가 16~18일 실시되며, 투표 결과는 18일 오후 6시쯤 발표한다.본선 주자를 가리는 결선을 앞두고 양측은 막판 혈투가 펼쳐지고 있다.위 후보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지난 12일 만남을 갖고 “30년 세월을 제주라는 이름 하나로 묶어온 동지, 오영훈 후보와 저는 오늘 두 개의 길을 하나의 물줄기로 합치기로 했다”며 연대를 표방했다.오 지사는 “위 의원은 단 한 번도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