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진동자·응용제품 제조 업체 써니전자이 최대주주 케이엑스에셋 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가 231만9973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케이엑스에셋과 계열사 엠앤씨넷미디어·아이큐파트너스·인벨로스가 2026년 9월 9일 각각 장내매수로 보통주를 취득했다. 케이엑스에셋은 24만6983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이 163만3034주에서 188만17주로 늘었다. 계열사 엠앤씨넷미디어는 0주에서 139만2990주를 신규 취득했으며, 아이큐파트너스는 71만3876주에서 40만주를 추
법무법인 화우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제15회 '사내변호사를 위한 법률실무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2011년 국내 로펌 최초로 시작된 '법률실무강좌'는 사내변호사들 사이에서 매년 빠지지 않고 찾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도 삼성중공업, SK그룹 계열사, 현대자동차 그룹계열사, LG그룹 계열사, 한화그룹 계열사, 하나은행, 신한은행 등 총 70여 개 주요 기업에서 130여 명의 법무담당자가 참석했다. 화우 파트너 변호사들이 각 분야의
GC그룹의 2026년 상반기는 주력 계열사 GC녹십자의 사업 재편과 외부 변수로 인한 단기 이익 감소, 그리고 헬스케어·바이오 계
농협 제주본부는 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주본부 간부 직원과 계열사 지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 농협 계열사 시너지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 실익제고를 위한 협업 체계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참석자들은 각 계열사가 보유한 사업 역량과 전문성 연결을 통해 제주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협의 역할을 강화하는 협업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는데 뜻을 모았다.이날 농업인 지원 강화와 조직문화 전환에 조직 역량을 집중하는 '농협대전환 결의대회'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불합리한
디스플레이 소재 전문 기업 오성첨단소재가 계열사 화일약품 주식 165만4020주를 파마앤바이오 신기술조합에 529억2864만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양도 대상 발행회사는 의약품 제조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화일약품으로, 발행주식총수는 841만4584주, 자본금은 440억1751만원이다. 대표자는 김유정·서생규이며, 오성첨단소재와는 계열회사 관계다.이번 양도주식수는 165만4020주이며, 양도금액은 529억2864만원이다. 오성첨단소재의 직전 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총
KC그린홀딩스가 계열사 케이씨안전기술 주식 15만주 전량을 223억3000만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KC그린홀딩스는 이번 양도의 목적을 경영 효율성 제고로 명시했다. 양도 상대방은 오퍼스제4호기업재무안정기관전용사모투자 합자회사로, 이 회사는 자본금 316억6000만원의 투자자산운용 전문 사모펀드다. 양도 예정일은 2026년 9월 7일이며 대금은 해당일에 현금으로 지급된다.케이씨안전기술은 특정설비제조 및 정비보수업을 영위하는 KC그린홀딩스의 계열회사로 발행주식 총수는 15만
화학 소재 기업 효성화학이 베트남 소재 계열사 Hyosung Vina Chemicals에 321억16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채무자는 효성화학이 지분 51%를 보유한 자회사인 Hyosung Vina Chemicals이며, 채권자는 KEB Hana Bank - Singapore Branch다. 채무금액은 267억6400만원이며, 채무보증금액은 321억1680만원이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9월 1
엔엑스프로퍼티스가 계열사 와이즈키즈에 흡수합병되는 방식으로 회사합병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합병방법에 따르면 와이즈키즈가 엔엑스프로퍼티스를 흡수합병하며, 합병 후 존속법인은 와이즈키즈이고 엔엑스프로퍼티스는 소멸법인이 된다. 합병 후 존속법인의 상호는 와이즈키즈로 유지된다.합병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사업간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로 명시됐다.합병비율은 와이즈키즈 대 엔엑스프로퍼티스 = 1 대 0으로 산출됐다. 존속법인인 와이즈키즈가 소멸법인인 엔엑스프로퍼티스의 지
오케이넥스트가 계열사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에 1000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오케이금융그룹 계열회사인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이며,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7일이다. 거래금액은 1000억원이고 이자율은 연 5.48%로 명시됐다. 거래 후 거래상대방 기준 총 대여 잔액은 1조3050억원으로 기재됐다.거래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이번 거래는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가 발행하는 사모사채를 오케이넥스트가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명시된 이자율은 이사회 의결 시점 기준이고
손해보험사 DB손해보험이 계열사 D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사모투자신탁 수익증권을 5000만달러 이내 규모로 취득하기로 결정하고 1일 공시했다.DB손해보험은 DB자산운용을 거래상대방으로, 'DB Hamilton Lane Secondary 일반사모투자신탁 제2호' 수익증권을 취득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거래금액은 5000만달러 이내이며, 거래일자는 2026년 중 예정이다.이번 거래의 목적은 자산운용 수익률 제고 등으로 명시됐다. 해당 수익증권의 펀드운용사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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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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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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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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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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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를 완성했다.한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꺾었다. 오상욱·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이 함께 일군 우승이다.결승은 초반 흐름과 달리 막판까지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한국은 6라운드까지 30-26으로 앞섰지만 이후 일본에 주도권을 내줬다. 박상원이 8라운드에서 추격해 점수 차를 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