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지난 23일 ‘랜디스 박사의 삶과 지역공공의료 태동을 통해 본 공공의대 모색’을 주제로 ‘지역동행플랫폼 23차 지역현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인천생각협동조합 회원, 대한성공회 인천내동교회 신자, 지역사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공공의료와 공공의대 설립의 의미를 함께 논의했다. 행사는 홍진배 지역동행플랫폼 단장의 인사말과 장기용 신부의 환영사로 시작됐다.제1발제에서는 경인일보 정진오 기자가 「닥터 랜디스의 삶과 인천 공공의료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인천대학교는 지난 1월 23일 『랜디스 박사의 삶과 지역공공의료 태동을 통해 본 공공의대 모색』을 주제로 ‘지역동행플랫폼 23차 지역현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인천생각협동조합 회원, 대한성공회 인천내동교회 신자, 지역사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공공의료와 공공의대 설립의 의미를 함께 논의했다. 행사는 홍진배 지역동행플랫폼 단장의 인사말과 장기용 신부의 환영사로 시작됐다.제1발제에서는 경인일보 정진오 기자가 「닥터 랜디스의 삶과 인천 공공의료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정복 인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의 양자 가상대결에서 박 의원이 45%의 지지율을 기록해 27%에 그친 유 시장을 18%p 격차로 앞선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21%, ‘모름/무응답’은 7%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1일 18세 이상 인천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면접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박 의원이 오차 범위 밖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박 의원이 유 시장을 앞섰다. 특히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문경대학교가 전 교직원이 참여한 산학협력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한 교육 혁신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문경대학교는 지난 11일 교직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을 개최하고 대학 혁신 방향과 산학협력 고도화 전략을 공유했다.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해 야생동물 출몰지역 예측이 가능해졌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인공지능, 유전자 분석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야생 멧돼지, 야생 너구리가 출몰하는 지역을 과학적으로 예측한 지도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국립생물자원관은 도심지 내 야생동물 출몰로 인한 안전사고와 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2023년부터 무인기·무인 카메라 및 포획·조사 등을 통해 도심 출몰 멧돼지, 너구리의 휴식·이동 경로 등을 조사해 왔다.국립생물자원관은 그간 북한산 일대에서 수집한 무인
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이 2월 26일 공시를 통해 필리핀 따굼 홍수조절사업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는 필리핀 공공사업도로부이며, 계약금액은 922억4175만5735원이다.계약은 2026년 2월 25일부터 시작되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로 설정됐다. 계약금은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감리단에 기성신청서류 제출 후 56일 이내에 지급된다.이번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 12%를 제외한
웨이모가 시카고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으로의 확장 계획을 공식 확인했지만, 시카고에서는 규제 미비로 완전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이 보류된 상태다.25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최근 시카고 거리에서 웨이모 차량이 하역되는 모습이 포착되며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고, 회사는 "해당 지역에서 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반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만 일리노이주와 시카고에는 완전 무인 운행을 허용하는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아, 초기
글로벌 여성 전문 자전거 브랜드 리브 사이클링이 여성 라이더를 위한 전기 산악자전거 '엠볼든 E+'를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초보자를 위한 싱글트랙 주행에 초점을 맞춰, 안정성과 장기적인 퍼포먼스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25일 바이크비즈에 따르면, 리브 E-바이크 카테고리 매니저 카산드라 추는 "엠볼든 E+는 단순히 출력과 서스펜션을 더한 것이 아니라, 라이더가 트레일을 경험하는 방식을 중심에 두고 설계했다"며 "여성 라이더가 지속적으로 실력을 향상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기업의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인천 관광기업 AX·DX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다음달 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기업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AI 서비스를 실무에 도입하는 AX 지원사업을 신설, 관광기업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상품 기획 및 콘텐츠 제작 △업무 자동화 △고객 접점 서비스 혁신 등에 필요한 AI 서비스 구독료 등을 지원한다.전통적인 관광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DX 지원사